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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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는 자여, 깨어나라! (201705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191

    한 인간의 생애의 문제가 여러 가지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단 한 가지 문제에서 비롯된다. 살아 있는가, 아니면 죽어 있는가의 문제이다. 첫 …

  • 불신의 죄 (201705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44

    찰스 스펄전은 열왕기하 7장에서 선지자 엘리사의 말을 믿지 않은 귀족의 죄를 이렇게 말했다. “그의 죄는 엘리사의 사역을 통해서 분명하고 반복적…

  • 언제까지 주의 부르심을 의심할 것인가 (201705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50

    기드온이 “양털”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저울질한 것은 불신과 의심이 낳은 결과였다. 왜냐하면 이미 하나님께서는 미디안을 치시려고 그를 부르신 …

  • 그들이 더 이상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리라 (201705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198

    이 구절은 미국 뉴욕 허드슨 강변에 서 있는 UN 건물의 소위 “이사야의 벽”에 쓰여 있는 성경 구절이다. UN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이…

  • 종말론 (201705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191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된 예언들을 언젠가는 그대로 이루어질,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이 집대성하신 인류 역사로 믿고(사 34:16) 항…

  •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201705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05

    주님의 빈 무덤에 와서 울고 있던 막달라 마리아가 부활하신 주님을 뵈었을 때, 주님께서는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내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 죄를 자백해야 하는 이유 (201705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11

    성도가 죄를 자백하는 일은 일종의 “심판”이다. 자백은 자신을 판단해야, 곧 심판해야(judge)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만일 마음속에 법정을…

  • 가장 두려운 일 (201705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58

    한 나라의 왕이나 정치인에게 중요한 것은 “민심”이다(삼하 15:13). 그래서 민심과 “표”를 잃는 것을 죽음보다 두려워한다. 표를 얻기 위해…

  • 사랑의 섬김 (201705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43

    최근 서비스업의 발달로 고객을 응대하는 방식이나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다. 거의 모든 회사들이 고객 응대 규정을 만들어 사원교육에 활용하고 있는 …

  • “내 은혜가 네게 충분하도다” (201705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56

    몸 어딘가에 가시가 박히면 무척 불편하고 고통스럽듯 바울의 “질병” 또한 그러했는데, 바울은 그것을 제거해 달라고 세 번이나 간구했었다. 바울은…

  • 의식주를 위해 염려하지 말라 (201705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30

    우리나라에서 2013년 한 해 동안 매일 약 40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회원국 중 1위이다. 헝가리와 일본이 각…

  • 영원한 생명을 값없이 받으라 (201705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31

    인터넷 기업 구글의 공동 창업자들이 2013년에 바이오 기업 칼리코(Calico)를 세우며 “노화(老化)의 비밀을 알아내 인간의 수명을 10년,…

  • “내가 원하노니...” (201705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194

    위의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산상설교를 마치고 내려오셨을 때 한 문둥병자가 다가와 『주여, 주께서 원하시면 저를 깨끗게 하실 수 있나이다.』라고 했…

  • 다모클레스의 칼 (201705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00

    "다모클레스의 칼”은 B.C. 4세기 전반 시칠리아의 디오니시우스라는 왕과 다모클레스라는 신하의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다모클레스가 왕의 권력…

  • 내 모습 이대로 (201705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03 조회 2247

    샴갈은 단지 아낫의 아들로 소개되고 있을 뿐, 어떤 지파의 어느 가문 사람인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인물이다. 이러한 그가 필리스티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