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과연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처럼 “고기 솥 옆에 앉아 있던 때와 빵을 배불리 먹던 때”가 그들에게 있었던가? 중노동에 시달리던 노예들이 고기와 …
이탈리아 출신의 사회학자 빌프레도 파레토(1848-1923)는 개미를 관찰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전체 개미 중 20%만 열심히 일하고 …
사과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 가운데 하나인데, 이 세상에는 도저히 사과라고 할 수 없는 사과가 있다. 이름하여 “소돔의 사과”라는 것인데, 영…
지역 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을 짧은 시간 안에 식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하나님을 알고 믿으려고 온 것에 신뢰를 두기 때문에 속은 알 수 없어…
에프라임은 입다가 지휘하는 길르앗과의 전투에서 패하여 도망하다가 요단에서 길르앗인들에게 시험을 당한다. 길르앗인들이 선정한 암호인 “쉽볼렛”을 …
혼혈은 어느 문화권에서나 멸시받는 경향이 있다. 혈통이 더럽혀지고 섞였음을 뜻하기 때문이다. 주님 당시의 사마리아인들이 그랬다. 사마리아는 이스…
1970년대의 유명 미식축구 선수 래리 손카(Larry Csonka)의 경기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상대 수비수들이 끊임없이 부딪히고 잡아끌고 …
20세기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을 한 통신사에서 번역하여 마케팅에 활용한 적이 있었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이는 자…
신병이 훈련소에 입소하면 첫 번째로 받는 훈련이 제식 훈련이다. 이는 옆의 동료들과 발을 맞추어 걷는 훈련이다. 이때 전후좌우의 동료들과 발이 …
신문 같은 언론 매체나 작품 등에 집권 세력에 대한 비판이나 풍자를 담았을 때 법률적으로 처벌되거나 사회적 불이익을 당하는 것을 “필화”(筆禍)…
이스라엘이 아이 성을 함락시켰을 때는 여리코 성 때와 달리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가 보이지 않았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이 구원받은 후 영적으…
이 구절을 대면한 죄인은 구원받는 것이 이렇게 쉬운 줄 몰랐다며 좋아한다. 그가 주의 이름을 불러서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무엇을 고백했을까…
수레는 인간의 어깨나 짐승의 잔등에 의지해 물건을 나르던 일에 혁명을 가져왔다. 수레는 “바퀴”를 단 운송수단인데, 지면과의 마찰력을 적게 하여…
하나님은 성도가 직접 원수 갚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고 말씀하신다(롬 12:19). 오히려 그 사람이 죄인이라면 그…
거듭난 성도는 “자신이 항상 주의 목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죄로부터 온전히 성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죄를 은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