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한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에 관해 다니엘서에는 이렇게 예언되어 있다. 『그러나, 오 너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그 말…
바빌론 느부캇넷살왕은 왕국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였는데, 그중 다니엘의 세 친구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무척이나 아꼈다. 그는 온 백성…
『천 개 가운데 하나도 대답할 수 없으리라.』 이것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선언이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없…
다음은 에릭 케스트너라는 독일 작가와 그의 친구에 관한 일화이다. 둘이 장거리 기차 여행을 떠나 어느 목적지를 향해 가던 중이었다. 피곤에 지친…
파니 J. 크로스비 자매는 필라델피아 교회 시대를 살았던 찬송시인으로 약 8,000여 편의 찬송시를 썼고,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찬송가인…
인형 뽑기 게임에 빠진 중고생들이 많다고 하는데, 그것은 게임이 아니라 기계 조작으로 확률을 정해 놓고 학생들의 돈을 빼앗는 기계이다. 어린 학…
옛날 농부들은 기압계나 인공위성 없이도 “날씨”를 예측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고 있었다. 서쪽에서 구름이 일면 소나기가 올 것으로, 남풍이 불…
컴퓨터를 사용하면 마우스와 키보드가 필요하다. 이때 우리가 흔히 쓰는 키보드 자판 배열을 쿼티(QWERTY) 자판 배열이라 한다. 이 배열은 타…
참된 군인정신을 보여 주는 故 박정인 장군의 일화가 있다. 평소 박 장군은 장병들에게 “총검술도 평양을 향해, 소변도 북쪽으로” 하라고 지시했다…
흡연 경고 그림의 담뱃갑 때문에 손님과 실랑이를 벌이는 알바생들이 늘고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2016년 12월부터 담뱃갑 경고 그림이 …
예수님께서 못박히신 십자가는 어떤 나무였을까? 럭크만 목사는 그 나무가 상수리나무였을 것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상수리나무는 죽음과 저주와 우상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어느 격전지에서 영국의 한 어린 병사가 적군의 총탄에 맞아 죽어 가고 있었다. 군목이 위로하면서 남길 말은 없는지 묻자 그…
한국 교회가 맥추절이라고 부르는 추수절(秋收節)은 팔레스타인 땅의 유대인들이 밀 수확 뒤 “수고의 첫열매들”을 하나님께 드리던 “구약 명절”이다…
미 육군이 발행하는 잡지 5,6월호가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미국 사진병 힐다 클레이턴 상병이 찍은 것이었는데, 거기에는 …
커피는 향(香)이 중요하다. 커피 맛이 곧 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커피 볶는 집을 가득 채운 커피 향기는 그곳에 발을 들여놓는 이들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