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미국과 프랑스로 각각 입양된 쌍둥이 자매가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만나는 다큐멘터리가 있다. 낳은 자식들을 입양원에 맡겨야 했던 친모에게도 말 …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 마우나라니 요양원에 입원해 있을 때였다. 요양원장 존슨 영사가 병상에 누워 생각에 잠겨있는 이 박사에게 “…
사람을 따르면 사람에게 상처받기 쉽다. 사람을 따르는 첫 번째 증거는 사람에 대한 애착으로 그에게 충성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그의 한계와 문제점…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은 1443년에 한글을 만들었고 정확히는 1446년 세종 28년 9월 상한(1~10일)에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훈민정…
본문의 미카의 어머니가, 자기 돈을 훔쳐 간 아들이 저주받을 것이 두려워 돌려 준 돈으로 우상들을 만들었다는 내용이다. 그것도 “주 하나님의 이…
"젊은 시절의 방탕함은 노년에 지불해야 할 어음으로 돌아온다.”라는 말이 있다. 여기서 어음은 만기일에 찾아오면 돈을 주겠다는 일종의 빚이다. …
농부는 농사를 짓는 기간 내내 노심초사 신경을 쓰며 수고를 한다. 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지 않는가? 그도 그럴 것이 애써 가꾼…
15년의 연수를 연장받은 히스키야는 바빌론 왕으로부터 서신과 예물을 받게 된다. 그때 히스키야는 바빌론의 사자들에게 왕궁의 모든 것들을 보여 주…
옛말에 “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다. 한가위는 추석을 의미한다. 이날에는 오곡백과가 풍성하여 많은 음식을 장만해서 잘 …
10월 3일은 개천절이라 하여, 한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물론 건국신화에 기초한 미신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개천…
사이먼 비젠탈이라는 오스트리아 출신 유대인 건축가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 수용소에 끌려갔는데 그와 함께 끌려간 형제들과 친척들은 100명이나…
요즘 사람들은 잠이 부족하다. 그들에게 잠이 부족한 이유 중 하나는 밤이 너무 밝기 때문이다. 전구가 없던 먼 옛날엔 호롱불이 밤의 인공적 빛이…
"Quod Erat Demonstrandum,” 곧 “Q.E.D.”는 수학에서 누구도 반박할 수 없게끔 “증명을 완전히 끝냈을 때” 쓰는 라틴어…
헬라어 “라오디케아”는 “사람들의 권리”를 뜻한다. 교회 시대의 끝을 장식하는 라오디케아 교회 시대는 말 그대로 하나님의 권리를 대적하는 사람들…
언젠가 남부지방에 내려가던 길에 길을 잘못 들어 충청북도 첩첩산중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달리게 되었다. 그런데 예기치 않은 광경에 길을 잃은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