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379 / 190 페이지
  • 술 취하지 말라 (201808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08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에서 36억 1,512만 병의 소주가 팔렸다. 전년에 비해 9,605만 4천 병이 늘었고, 국민 1인당 70병을…

  • 씨 (201808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283

    씨는 그 최초의 한 알이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개체를 낳아 오늘에 이른 것이다. 하나님께서 땅 위에 풀과 씨를 맺는 채소와 그 종류대로 열매 맺…

  •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 (201808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02

    요한복음 3:16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요 15:13)이 잘 나타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정도에 대해 요한일서 …

  • 정결하고 흰 세마포 (201808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02

    어린양의 혼인식 때에 신부인 우리는 무엇을 입고 신랑께로 인도될까? 본문 요한계시록 19:8에 따르면 『정결하고 흰 세마포』를 입게 된다. 성경…

  • 죄를 비웃는 자들 (201808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21

    얼마 전 미국에서 5살짜리 동생이 7살 형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두 형제가 집안 곳곳에 숨겨진 사탕 찾기 놀이를 하…

  • 백합화인 신랑과 신부 (201808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273

    우리는 꽃이 “피고 진다”고 한다. 꽃이 “태어나고 죽는다”고 하지 않는다. 꽃은 활짝 핀 그 순간을 위해 봉오리를 여는 것이며, 그 뒤 시들어…

  • 우리 편이냐, 우리의 대적 편이냐? (201808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238

    “우리 편이냐, 우리의 대적 편이냐?” 이것은 영적 전쟁에 중립 지대가 없음을 보여 주는 질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나와 함께하지 않는 자는 나를…

  • 당신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아는가? (201808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421

    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죽음 그 자체가 주는 고통이 너무 커서라기보다 사후의 삶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죽은 다음 직면…

  • 마음의 돌덩이 (201808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35

    어느 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기에 올라타자 여학생이 뒤따라 타는 것이었다. 그러자 “삐 ~”하고 ‘마지막에 탄 사람은 내려달라.’는 용량 초과음…

  • 타는 불 같은 말씀들 (201808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28

    선지자 예레미야는 『동문 입구 옆에 있는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가서 내가 네게 해줄 말들을 거기서 선포하여 말하라.』는 주의 말씀에 따라 모든…

  • 우상을 세우는 자들 (201808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28

    최근 쓰러진 채로 발견된 통일신라시대 마애불상을 거액을 들여 다시 세운다는 기사를 보았다. 해당 불상은 지난 2007년 5월 경주 남산 열암곡에…

  • 어설프게 알면 속는다 (201808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29

    김웅 검사가 쓴 이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그가 생활검사로서 만나는 온갖 범죄자들의 이야기로 인간 깊은 곳에 내재된 악을 들여다보게 한다. 저…

  • 이삭을 줍는 사람 (201808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59

    이삭을 줍는 일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일단 추수가 끝난 밭으로 가기 때문에 많은 소득을 기대할 수 없다. 둘째, 이삭을 하나씩 줍…

  • “인생은 한 권의 책”이라는 말 (201808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79

    필자의 아파트 벽에 설치된 모니터에 간간히 다음과 같은 글이 뜬다.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

  • 마귀를 위한 통합 (201808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13 조회 2377

    북한의 헌법보다 상위 권위인 조선노동당 규약 전문에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가 명시되어 있다. 그들이 말하는 통일은 빨강과 파랑이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