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다윗이 이름 붙인 “셀라함말레콧”은 “분리의 바위”라는 뜻으로, 당시 다윗은 독 안에 든 쥐와 같이 위급한 상황이었다. 『사울이 산 이편으로 가…
필자는 집 근처 산에 오를 때 일부러 발길이 거의 가지 않는 길가의 풀을 밟으며 걷곤 한다. 피곤했던 어느 날 좀 더 빨리 하산하고 싶은 마음에…
하루살이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품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것이 하루 정도 살다 가는 날벌레라는 생각뿐이다. 귀찮게 굴면 가차 없이 때려 죽여도 …
헌신은 값을 치르고 우리를 사신(고전 6:20) 하나님께 몸을 드리는 행위로서 하나님의 명령이자 성도로서 해야 할 의무이다. 성도가 몸을 드리지…
“주상 고행자”란 기둥이나 탑 꼭대기에 올라가 고행하는 수도자로 “기둥 성자”라고도 불린다. 최초의 고행자는 5세기 시리아의 시메온이었는데, 그…
그리스도의 사랑은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최고의 동기”를 부여해 준다. 주님을 부인함으로써 제자의 직분을 상실한 베드로를 다시 회…
의 저자 생텍쥐페리는 “규칙이 인간을 만든다.”고 했다. 책을 보면, 밤낮없이 우편물을 배달하는 기차와 선박에 뒤지지 않기 위해 항공우편국은 우…
시편 2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이다. 이 시는 이방이 창조주께 분노하며 헛된 일을 꾀한다는 말씀으로 시작되는데, 신약성…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파라오의 술 맡은 자와 빵 굽는 자가 함께 수감되었다. 요셉은 그들의 꿈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신 대로 해석해 주었다. …
하나님의 사람들은 엘리야처럼 기개가 있어야 한다. 엘리야는 혈혈단신으로 바알과 아세라들의 선지자들과 “과연 누가 정말 참 하나님인지 보자!”면서…
한 사냥꾼이 독수리를 잡으려고 화살을 겨눠 독수리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런데 독수리는 자신이 죽을 줄도 모르고 뱀을 잡기 위해 노려보고 있었다.…
그림에 입체감을 부여하는 것은 “원근법”과 “그림자”이다. 이 두 기법이 없다면 그림은 평면 구조를 갖게 되어 밋밋한 선형 세계만을 묘사하게 된…
견장은 군인과 경찰관 등이 제복의 어깨에 붙이는, 직위나 계급을 밝히는 표장으로, 본래 정부 차원에서 국가의 무력과 치안 관련 종사자들에게 붙여…
중국 선교사 허드슨 테일러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옥을 정말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지 …
비가 오면 질척질척한 빗길을 걸어야 한다. 달리는 차바퀴에서 튄 흙탕물을 맞아야 할 때도 있고, 들이치는 비로 옷과 신발이 젖는 것은 예삿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