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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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라함말레콧 (201809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46

    다윗이 이름 붙인 “셀라함말레콧”은 “분리의 바위”라는 뜻으로, 당시 다윗은 독 안에 든 쥐와 같이 위급한 상황이었다. 『사울이 산 이편으로 가…

  • 믿음의 발자취를 따라 (201809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10

    필자는 집 근처 산에 오를 때 일부러 발길이 거의 가지 않는 길가의 풀을 밟으며 걷곤 한다. 피곤했던 어느 날 좀 더 빨리 하산하고 싶은 마음에…

  • 하루살이의 죽음 (201809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385

    하루살이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품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것이 하루 정도 살다 가는 날벌레라는 생각뿐이다. 귀찮게 굴면 가차 없이 때려 죽여도 …

  • 몸을 드리는 것은 성도의 의무다 (201809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40

    헌신은 값을 치르고 우리를 사신(고전 6:20) 하나님께 몸을 드리는 행위로서 하나님의 명령이자 성도로서 해야 할 의무이다. 성도가 몸을 드리지…

  • 주상 고행자(柱上 苦行者) (201809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73

    “주상 고행자”란 기둥이나 탑 꼭대기에 올라가 고행하는 수도자로 “기둥 성자”라고도 불린다. 최초의 고행자는 5세기 시리아의 시메온이었는데, 그…

  • 섬김의 참된 동기 (201809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05

    그리스도의 사랑은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게 하는 최고의 동기”를 부여해 준다. 주님을 부인함으로써 제자의 직분을 상실한 베드로를 다시 회…

  • 성경에 맞는 인간 (201809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35

    의 저자 생텍쥐페리는 “규칙이 인간을 만든다.”고 했다. 책을 보면, 밤낮없이 우편물을 배달하는 기차와 선박에 뒤지지 않기 위해 항공우편국은 우…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201809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56

    시편 2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이다. 이 시는 이방이 창조주께 분노하며 헛된 일을 꾀한다는 말씀으로 시작되는데, 신약성…

  • 진리를 증거함에 있어 주저하지 말라 (201809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406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파라오의 술 맡은 자와 빵 굽는 자가 함께 수감되었다. 요셉은 그들의 꿈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신 대로 해석해 주었다. …

  • 무너진 제단을 수리하라! (201809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255

    하나님의 사람들은 엘리야처럼 기개가 있어야 한다. 엘리야는 혈혈단신으로 바알과 아세라들의 선지자들과 “과연 누가 정말 참 하나님인지 보자!”면서…

  • 죽음의 먹이사슬 (201809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304

    한 사냥꾼이 독수리를 잡으려고 화살을 겨눠 독수리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런데 독수리는 자신이 죽을 줄도 모르고 뱀을 잡기 위해 노려보고 있었다.…

  • 입체감 있는 그림 (201809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289

    그림에 입체감을 부여하는 것은 “원근법”과 “그림자”이다. 이 두 기법이 없다면 그림은 평면 구조를 갖게 되어 밋밋한 선형 세계만을 묘사하게 된…

  • 정부가 그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201809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297

    견장은 군인과 경찰관 등이 제복의 어깨에 붙이는, 직위나 계급을 밝히는 표장으로, 본래 정부 차원에서 국가의 무력과 치안 관련 종사자들에게 붙여…

  • 지옥의 실체를 믿는 사람 (201809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314

    중국 선교사 허드슨 테일러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옥을 정말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지 …

  • 십자가의 길 (201809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3 조회 2348

    비가 오면 질척질척한 빗길을 걸어야 한다. 달리는 차바퀴에서 튄 흙탕물을 맞아야 할 때도 있고, 들이치는 비로 옷과 신발이 젖는 것은 예삿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