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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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것 vs. 아무것도 아님 (201812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3 조회 2280

    세상은 그리스도인을 존중하지 않는다. 세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존중한다면 우리도 존중하겠지만, 주님은 세상에서 그런 대우를 받는 분이 아니시다(요…

  • 옛 지계표를 옮기지 말라 (201812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3 조회 2248

    적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경계를 파괴하는 자이다(사 10:13). 물리적인 땅의 경계뿐 아니라, 민족들 간의 경계와, 정치, 경제, …

  • 분갈이 한 화초처럼 (201812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3 조회 2314

    필자의 집에는 20여 년 전 결혼하면서 들여놓은 화초가 지금도 잘 자라고 있다. 처음엔 겨우 30cm나 될까 하여 작은 화분에 심었는데 5,6년…

  • 정역학(靜力學) vs. 동역학(動力學) (201812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3 조회 2248

    현상을 설명하는 방법에는 대표적으로 정역학과 동역학이 있다. 정역학은 관성력이 없는 “정지”한 상태의 물체에 작용하는 힘과 그에 따른 변형을 연…

  • 어느 씩씩한 소년병의 전의 (201812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3 조회 2323

    6․25 전쟁 때 전세가 불리해진 남한은 미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맥아더 장군이 아직 한국군 지역인 한강 이남을 시찰하면서 참전…

  • 위대한 만남들의 행진 (201812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3 조회 2270

    선조는 조선을 통틀어 대표적으로 무능한 왕으로 꼽힌다. 그래도 그가 결정적으로 잘한 한 가지는 서애 유성룡의 추천을 받아들여 정읍 현감에 불과했…

  • 유일한 논쟁 종결자 (201812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3 조회 2412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수많은 논쟁이 있다. 창조론과 진화론, 종교주의와 무종교주의, 유신론과 무신론 외에도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자본주의와 …

  • 팍스 로마나(Pax Romana) (201811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48

    팍스 로마나는 “로마의 평화”라는 뜻의 라틴어로, 로마 제국이 영토 확장을 하며 누렸던 오랜 기간(B.C. 27 - A.D. 180)의 평화를 …

  •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에 (201811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27

    바울은 매서운 삭풍이 잔가지들을 흔들며 겨울을 몰고 오기 전에 속히 올 것을 디모데에게 촉구했다(딤후 4:9). 자신은 이제 곧 참수될 것이었기…

  • 깊음의 표면은 얼어 있도다 (201811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78

    물이 돌처럼 되었다면 그것은 얼었다는 뜻이다. 셋째 하늘의 깊음의 표면은 얼어서 돌처럼 단단한 것이다. 물이 얼지 않는다면 그 안의 유기물은 부…

  • 하나님을 위한 실패는 없다 (201811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66

    찬송가 「주 하나님 큰 일을 행하셨네, To God Be the Glory」를 모르는 그리스도인은 없을 것이다. 이 찬…

  • 맡겨진 책무를 완수하라 (201811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270

    느헤미야에 의해 촉발된 예루살렘 성벽 건축은 혼자 힘으로 된 것이 아니었다. 느헤미야 3장을 읽어 보면 “그 다음으로... 그들 다음으로... …

  •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201811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31

    휴거가 일어나면, 먼저 죽은 성도들이 예수님처럼 변화된 몸으로 무덤에서 일어나고 그다음에 살아 있는 성도들의 몸이 변화된다. 이 모든 변화가 일…

  • 어찌하여 의심하였느냐? (201811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242

    어느 바닷가 찻집에서 내려다본 바다는 액자에 갇힌 물결이었다. 찻집 창틀이 액자형이었기에, 액자 속에서 탁하게 출렁대는 수채화처럼 보였다. 창문…

  • 만족할 줄 아는 경건 (201811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60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필요 이상의 물건을 샀다가 다 쓰지 못하고 후회한 적이 있다. 즉시 회개했지만 주님께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드렸기에 며칠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