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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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 장례식 (201811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11

    요즘은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에게 장례식을 치러 준다. 주인은 사람보다 낫다는 동물을 키우며 애정이 깊어진다. 수년을 동거하며 동락해 온 동…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201811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83

    이 시대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가 “알고 있는 것”과 “행하는 것” 사이의 “간격”이 너무도 크게 벌어져 있다는 점이다. 아는 것만큼 실행하지 …

  • 때가 될 때까지 인내하라 (201811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56

    중국 극동지역에서만 자라는 “모소 대나무,” 곧 모죽은 씨앗을 뿌리고 정성껏 물을 주며 돌봐도 4년이 지나도록 싹도 틔우지 않는다. 그러나 그런…

  • 당신은 “목자”를 아는가? (2018111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88

    시편 23편에 관한 일화가 있다. 한 유명 배우가 어느 연회에서 시편 23편을 낭송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가 완벽한 음성과 어조로 낭송을 …

  •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만을 지키라 (2018111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63

    지난 1620년 영국의 청교도들은 영국에서의 박해를 피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인 미국에 도착했다. 이듬해인 11월, 그들은 온갖 어려움 끝…

  •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신 독생자 (2018111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19

    문득 아직 첫돌이 되지 않은 아들을 돌보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실 새벽부터 아들 녀석이 잠을 자주 깨고 우는 통에 적잖이 고생을 한 터였다…

  • 피보나치 수열 (2018111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38

    이탈리아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1170-1250)가 발견한 “피보나치 수열”은 앞의 두 수를 합친 값이 두 수의 다음 수가 되는 수열을 말…

  • 눈물 (201811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79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 운다.”라는 말이 있다. 태어날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나라를 잃었을 때에만 운다는 의미가 담겨 남자가 함부로 …

  • 등을 보이지 말라! (201811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89

    에베소서 6:11-17에는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화평의 복음으로 준비한 신발,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칼로 구성되는 그리스도…

  • 입술뿐인 사랑 (201811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41

    백범 김구는 해방 공간에서 우남 이승만과의 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이승만 박사에 대한 나의 충성은 변함이 없소. 남산의 소…

  • 피에 의한 구속 (201811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26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명절로, 그 기원은 출애굽기 12장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이집트의 속박에서 구…

  • 하나님의 사람은 돈으로 살 수 없다 (201811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40

    미국에 P.T. 바넘이라는 대단한 부호가 살았다. 그는 재산이 너무 많아서 자신에게 속한 거대한 금싸라기 땅을 도시에 무상으로 기부하기도 했다.…

  • 믿음, 가장 확실한 증거 (201811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404

    죄인이 구원받고 변화된 삶을 사는 것만큼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는 강력한 증거도 없다. 어떻게 눈으로 본 적이 없는 분을 사랑하고 믿을 수 있는…

  • 꿈을 꾸고 또 꾸고 (201811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285

    본문은 이집트의 파라오가 꿈을 꾸고 또 꾼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파라오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을 수 있는 일이다. 필자는…

  •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시라 (201811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4 조회 2366

    인생의 바다에서 폭풍우가 휘몰아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배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항구가 되신다. 우리의 피난처이신 하나님께는 부족한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