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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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한 왕국에 들어가는 풍성한 입구 (2020061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32

    필자의 동네 산책로의 입구 양옆에는 6월 초가 되면 노오란 꽃들이 무리지어 만개한다. 3년 전부터 누군가가 씨를 뿌려 꽃피우기 시작했는데, 코스…

  • 꿀의 효능 (202006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22

    벌꿀은 각종 유익한 효소와 비타민을 갖고 있어 면역력 강화에 좋고, 미네랄과 엽산도 다량 함유해 빈혈에도 도움이 된다. 또 감기와 두통을 완화시…

  • 낙심 (202006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69

    보아 전쟁(1899-1902) 중에 어떤 사람이 “낙심시키는 자”라는 아주 특이한 죄명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유는 진영을 다니면서 적이 얼…

  • 하나님을 섬기는 최고의 동기 (202006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85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일하고 섬기게 된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주님을 섬기게 하는 “최고의 동기”이기 때문이다. 주…

  • “0원 딜” (202006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82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공짜 마케팅 방법으로 “0원 딜”이라는 행사를 통해 사은품을 제공한 적이 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그 사은품을 받으려면 쇼…

  • 흐르는 강물에 비친 얼굴 (202006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48

    아담이 흙으로 지음 받은 뒤 자신의 얼굴을 처음 봤던 곳은 에덴의 강가였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가 타락하기 전에는 물에 비친 얼굴에 젊음과 생기…

  • 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202006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25

    예수님은 왜 인자로 오셨는가? 당신은 예수님께서 왜 사람의 아들로 오셨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 “사람”을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하나님…

  • 스톡홀름 증후군에 빠진 사람들 (202006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25

    1973년에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은행에 강도들이 침입해 직원 넷을 인질로 붙잡고 6일간 경찰과 대치한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가까스로 풀려난 …

  • 별 볼 일 있는 사람 (202006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899

    새로 산 칠흑 같은 프라이팬에서 어느 날 “별들”이 보였다. 흠 없이 매끈한 표면에서 반짝이는 흰 점들이 밤하늘의 별들로 착각되었는데, 밤 아홉…

  • 곧 돌아가리... (202006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10

    6월 6일은 현충일이다. 남하하는 공산군으로부터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전장에서 산화한 호국선열을 기념하는 날이다. 짐작컨대,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

  • 살아 있는 믿음, 행동하는 믿음 (202006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13

    D.L. 무디는 “행동하는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러한 순종을 매일의 삶 속에서 행동으로 증명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실행으로 …

  • 나실인 (202006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47

    삼손은 하나님께서 성별하신 나실인이었다(판 13:2-5). 나실인은 남자든 여자든 주님을 위해 모든 면에서 성별된 사람으로, 포도주나 독주나 그…

  • 뼈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아는가 (202006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40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 점을 당연시하기에 그 속을 들여다볼 생각을 거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생각해 보라. 정…

  • 네가 묶거나 풀 수 있느냐? (202006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899

    성경을 펼치면 세상 책들에서는 볼 수 없는 매우 아름다운 말씀들이 밤하늘의 별들처럼 빛나고 있음을 발견한다. 플레아데스 성단과 오리온 별자리를 …

  • 당신의 이름, 당신의 사랑 (202006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71

    마리아가 매우 값진 감송 향유 한 리트라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주님의 발을 닦자 그 집이 향유 냄새로 가득 찼다(요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