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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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의 판단 (202008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29

    성경을 읽다 보면 상반되는 명령을 보곤 하는데, 일례로 마태복음 7:1과 누가복음 6:37에서는 “판단하지 말라.”고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

  • 죽기 전에 그리스도를 만난 시므온 (202008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12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었던 시므온은 성령님께서 계시해 주신 대로 그가 “죽기 전에” 그리스도, 곧 이스라엘을 위로하고 회복하실 메시아를 보았다. …

  • 상을 얻기 위해 달리라 (202008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86

    칼렙은 85세에도, 여호수아는 100세가 넘어서도 참전해서 싸웠다. 본문의 저자인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경주에 세 번 비유했는데(고전 9:2…

  • 혼의 가치 (202008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85

    언젠가 급한 일이 생겨 택시를 잡아탔는데 목적지가 멀지 않음을 들은 택시기사가 들릴락 말락 욕을 하는 것이었다. 그런 사람의 차를 타는 것이 내…

  • 말씀에 투자하라! (202008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04

    세상 사람들은 자산을 불리려고 안달이다. 투자의 대상만도 펀드, 주식, 채권, 금, 가상화폐 등 수십 가지가 넘는다. 그중 부동산에 대한 투자 …

  • 쓴 뿌리의 두 가지 영향 (202008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72

    쓴 뿌리는 신명기 29:18,19에서 최초로 언급되었다. 『이는 너희 가운데... 그의 마음이 오늘 주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돌이켜서 이런 민족들…

  • 정치 신념보다 더 강한 믿음 (202008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20

    현재 우리나라는 그 어느 때보다도 정치적으로 갈등이 심하다. 조선 시대 붕당정치의 폐단을 재연하듯,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복리는 온데간데없고 당…

  • 진정한 설교자가 요청되는 시대 (202008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99

    침례인 요한은 “선지자”였을 뿐만 아니라 백성들에게 많은 것들로 권고하고 도전을 주고 세워 주며 의로운 행실을 촉구하던 “설교자”였다. 『또 그…

  • “그 선지자”의 생생한 음성 (202008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1986

    십자가로 가실 때가 가까워지자, 예수님은 그분의 사역이 어떤 것이었는가를 정리해 주셨다. 『이는 내가 스스로 말한 것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아버…

  • 상한 갈대, 연기나는 심지 (202008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06

    갈대는 마디가 아주 많고 속이 빈 줄기이며, 상하면 향이 난다. 목동들은 그것을 피리로 만들어 쓰고, 그러다 망가지면 주저 없이 버린다. 부는 …

  • 일해야 사람이다 (202008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64

    사람과 달리 짐승은 일하지 않는다. 일해서 먹고 사는 짐승이 있다면, 사람이 임의로 부리는 소일 것이다. 그것도 소 스스로가 일하는 것이 아니라…

  • 영적 제동장치 (202008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130

    출발해서 달렸다면 언젠가는 도착해서 멈출 것이다. 바퀴가 달린 이동수단이라면 아무리 작아도 반드시 제동장치가 있고, 이 브레이크의 정상 작동은 …

  • 최상의 타이밍을 위한 기다림 (202008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64

    지인 중에 기다리는 것을 굉장히 잘하는 사람이 있었다. 만나기로 한 상대가 늦어서 기다릴 때는 조급해하며 열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듣거나 …

  • 집밥 (202008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26

    집밥과 식당밥의 차이라면 아마도 “잔소리”일 것이다. 이 점은 모든 집과 식당에서 동일한 듯한데, 집밥은 “얘, 너 그 밥 다 먹어! 남기기만 …

  • “큰 병원”에 가보라는 말 (202007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0 조회 2002

    예전에 안과에서 진료를 받으려고 순서를 기다리는데, “뇌에 이상이 있어서 그러는 거니까 빨리 큰 병원으로 가세요! 빨리!”라는 다급한 목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