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구약의 제사장들이 해야 할 일은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것 외에 백성에게 율법을 가르치는 것이었다. 『이는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고 …
청지기는 “양반집에서 잡일을 맡아보거나 시중을 들던 사람”이다. 성경에서는 감독을 청지기로 언급한 것 외에 각별히 특정 그리스도인을 청지기로 언…
본문의 “실족”은 영어로는 “offend”이고, 『보라, 내가 시온에 그 넘어지게 하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두노니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
독실한 청교도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미국의 시인 에밀리 디킨슨은 라는 시에서 이렇게 노래했다. “나 아직 황야를 본 적 없어도 / 나 아직 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종 된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서신에서 자신의 위치와 수고가 모두 자신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라…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또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필자는 몇 년 전부터 근력을 강화하고 허리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턱걸이를 해 오고 있다. 처음엔 겨우 세 개에서 출발했는데 지금은 서…
하나님께서는 들의 백합화를 입히시듯 자신의 자녀들을 돌보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처한 환경이나 그간의 경험이 어떠하든지 간에 필…
필자는 꽃을 좋아한다. 길을 걷다 예쁜 꽃을 발견하면 가슴이 그 꽃빛으로 물들면서 걸음이 정지된다. 꽃과 눈맞춤을 해야만 가던 길을 갈 수가 있…
복싱에는 KO(Knock-Out)라는 것이 있다. 이는 몸에서 완전히 힘이 빠지거나 정신이 나가 떨어져서 경기를 진행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베드로전서 3장 21절 말씀은 침례에 대한 그릇된 가르침을 모두 날려버리는 원자폭탄과도 같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인하여 이제 …
고린도 교회 사람들은 주의 만찬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주의 몸임을 분별하지 못하고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심으로써(고전 11:29) 그들 가운데 많은…
요즘은 어린이 놀이터에서 모래밭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예전엔 충격 흡수를 위해 놀이기구 아래에 모래를 두껍게 깔았는데, 그것이 아이들에게는 또 …
베드로로 하여금 밤새도록 헛수고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셨다. 그의 인생에 관한 분명한 목적이 있으셨기 때문인데, 베드로는 전문 직업 어부로 생을…
새벽에 잠이 깨어 거실로 나갔더니 쏴 하는 비 소리가 들렸다. 뒷산을 흠뻑 적시고 있는 많은 비 소리였다. 뒤 베란다로 가서 창문을 열어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