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화체설(化體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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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체설은 주의 만찬 때 빵과 포도주가 사제의 축복을 통해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살과 피로 변한다는 교리이다. 1551년 트렌트 공의회에서 교의로 선포된 이래로 카톨릭의 공식 교리가 되었다. 영어로는 transubstantiation이라 불리는 이것은, 문자 그대로 물질(substance)이 바뀐다는(trans-) 의미로, 카톨릭교도들은 그들이 먹는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살과 피로 변한 것이라고 믿는다. 한 유대인의 살과 피가 얼마나 되기에, 13억 명의 전 세계 카톨릭교도들이 매주 그것을 먹고 마신다는 헛소리를 하는 것인가! 주님의 인육과 생피를 먹고 마신다는 교리는 그들이 정상적인 기독교가 아님을 증명할 뿐이다. 양의 가죽을 쓴 이리요, 옛 바빌론 종교가 기독교의 옷을 입고 혹세무민하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였더라』(계 17:5). 구약의 유월절을 신약의 주의 만찬으로 대체하시던 자리에서, 주님은 그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의식을 통해 그분을 “기억하라” 하셨지 살과 피를 실제로 먹고 마시라고 하지 않으셨다. 오늘 본문 말씀에 더해 만찬 의식의 포도주에 관해서도 『이 잔은 나의 피로 된 새 언약이라. 이것을 행하여 너희가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라.』(고전 11:25)고 하신 것이다. 주의 만찬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그분의 죽으심을 기억하고 선포하는 거룩한 의식이다(고전 11:26). 갈보리 십자가와 무관한 마리아의 종교가 참된 교회의 의식을 사악하게 흉내 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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