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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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는 하품을 같이 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품은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앞사람이나 옆사람이 하품을 하면 따라하게 된다. 심지어 동영상 속 인물이 하품을 해도 시청자가 하품을 하고, 사람이 하품을 하면 개도 하품을 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반사회적인 인격장애증을 앓고 있는 사이코패스들에게는 하품이 전염되지 않는다. 이는 그들의 공감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사이코패스 차원의 문제는 아니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 하품과 관련된 영적 잠에 주의해야 한다. 다른 그리스도인이 영적 잠에 빠지려고 영적 하품을 할 때 함께 하품을 해서는 안 된다. 이 점에 있어서는 공감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도 좋다! 다수가 배교의 하품을 해도 함께 하품을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우리를 “반교회통합적 신앙장애증”을 가진 광신자로 몰아세울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그런 대우를 받는 것이 우리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임을 증명한다. 세상이 사이코패스들을 사회에서 격리시키려 하듯이, 세상과 그 교회들은 사도 바울과 같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을 세상에서 없애려고 한다. 『그들이 바울의 말을 여기까지 듣고 있다가 목청을 높여서 말하기를 “저런 자는 이 세상에서 없애 버리라. 그는 살 자격이 없도다.”라고 하더라』(행 22:22). 세상은 그리스도인이 살 만한 데가 못 된다(히 11:38). 이 세상의 신인 마귀가 통치하는 세상은 그리스도인의 영원한 거처가 아니다. 성도여,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영원한 생명을 붙잡고 성경대로 믿음으로써 섬기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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