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나님을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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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성도의 진정한 기쁨의 근원은 “하나님”이시고 그 기쁨은 “지극한 기쁨”(시 43:4)이다. “하박국”이 기뻐하는 대상은 “무화과나무”가 아니었다. “포도나무”도, “올리브 나무”도 아니었다. 풍성한 양식을 내는 “밭들”도, 우리 안에 있는 “양떼”나 외양간 안의 “소떼”도 아니었다. 그가 기뻐하는 유일한 대상은 “하나님 한 분”뿐이었다. 성경에서 “무화과나무”는 “인간적이고 종교적인 의”를, “포도나무”는 “기쁨”을, “올리브 나무”는 “생명”을 상징한다. “밭들”과 “양떼 및 소떼”의 풍성함은 “물질적인 풍요”나 “재산 증식”과 관련이 있다. 다시 말해 “인간적이고 종교적인 의”는 우리가 기뻐해야 할 대상이 못 된다. 우리가 더러운 걸레와 같은 우리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았기 때문이다. “기쁨”이나 “생명” 자체도 우리가 기뻐해야 할 유일한 대상이 아니다. 기쁨과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물질적인 풍요와 재산”은 말할 필요도 없는데, 이는 우리의 기쁨의 근원이 “물질적인 것,” 즉 이제 곧 사라지고 없어져 버릴 세상적인 것들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기쁨은 주위 상황에 따라 좌지우지되지 않는다. 물질적인 것들의 많고 적음이나 눈에 보이는 것에 따라 좌우되지도 않는다.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좌우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 의인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마음이 정직한 너희는 모두 기쁨으로 소리칠지어다.』(시 32:11)라고 명령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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