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주파수와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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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운전을 하던 중에 필자가 듣고자 하는 라디오 채널을 찾는데 주파수가 잘 잡히지 않았다. 위아래 버튼을 이리저리 눌러도 제대로 된 주파수가 잡히지 않아서 최대한 근접한 채널을 선택했더니 잡음이 섞인 방송으로 인해 또렷한 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제대로 듣고자 귀를 쫑긋 세워도 무슨 소리인지 잘 알아들을 수 없어서 꺼버리고 말았다. 이런 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선명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주파수가 세상의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고정되어 있기에 잡음이나 소음이 전혀 섞이지 않은 말씀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읽지 않은 사람은 그 선명함을 전혀 알 수 없다. 시중에 나온 일명 “성경전서”들은 잡음과 소리 끊김이 많아서 진리의 소리를 깨달을 수 없다. 그것이 바로 마귀의 계략이다. 그런데도 그 소리가 좋다고 여전히 켜 놓고 듣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리석다고 말씀하신다(시 92:6).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부하거나 아예 알려고 하지 않은 사람은, 진리를 좇는 사람이 아니다. 자기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잡음 때문에 제대로 알 수도 없는 것을 계속 듣는 것은 사악한 자기 의를 앞세우는 일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진리의 말씀들의 확실함”을 알기 원하신다. 그러므로 당신은 “확실한 예언의 말씀”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벧후 1:19). 그 말씀이 바로 <한글킹제임스성경>이다. 이 성경은 변개되지 않은 살아 있는 말씀이며, 우리 민족에게 주신 단 하나뿐인 유일한 성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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