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이 없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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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는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로 가득 채워지도록 하는 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가 그렇게 하는 목적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전혀 생각하지 못하게 하여 하나님을 조금도 찾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마귀는 노아와 롯의 날들에도 그러했다. 성경은 그들의 날들에 대해 한 특징을 꼽고 있는데,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사고 팔고, 심고 건축했다.”고 말씀한다(눅 17:27,28). 이 말씀만 놓고 판단해 보면 그렇게 하는 것 자체가 죄는 아니다. 일상의 모습일 뿐이다. 문제는 그런 일들에만 마음을 온통 쏟아놓으며 살았다는 점에 있었다. 그들은 그렇게 사느라 하나님을 생각하지도 찾지도 않았고,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도 없이 그 모든 일을 했던 것이다. 하나님 없이도 얼마든지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 교만한 자들이었던 것이다!(시 10:4) 그들은 바로 그 교만으로 인해 멸망할 수밖에 없었다. 『교만은 멸망에 앞서 있으며 거만한 영은 몰락에 앞서 있느니라』(잠 16:18). 오늘날도 노아와 롯의 날들과 다르지 않다. 세상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성도라는 이들조차 이생의 일들에 얽매여 하나님을 잊고 그분의 일은 뒷전인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이다. 그들에게서 하나님 없는 “악인”의 삶을 보는 듯하다! 참으로 우리는 주님께서 당장 오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때를 지나고 있는 것이다. 주님께서 오셨을 때 부끄럼당하지 않으려는가? 그렇다면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 모든 길에서 주님을 인정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바로 이것이 재림을 대비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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