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체 5,471 / 173 페이지
  • 이상한 고집 (201908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89

    코감기 약 중에 “출혈성 뇌졸중”의 위험을 경고하는 약이 있다. 약을 먹으면 뇌혈관이 터져 피가 샐 수도 있다(!)는 섬뜩한 경고였는데, 복용했…

  • 카메라에 찍힌 혼(?) (201908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51

    카메라가 처음 소개되자 옛 사람들은 인화지에 찍힌 자기 모습을 보고 혼이 빠져 나간 것이라고 생각했다. 혼이 빠져 나갔다고 하면서 사진을 절대로…

  • 평화를 원하거든 (201908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06

    로마 격언에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Si Vis Pacem, Para Bellum)!”는 말이 있다. 고대 로마 전략가인 베게티우스(…

  • 후회 없는 삶을 살려면 (201908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12

    시골 작은 교회의 주일 예배 때 있었던 일이다. 헌금 위원이 헌금을 걷고 있었고, 한쪽 구석에 앉은 꼬마 여자 아이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헌금을…

  • 만나가 그쳤더라 (201908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03

    이스라엘 백성이 카나안 땅에 들어와 옛 곡식을 먹자 만나가 그쳤다. 이제는 그 땅의 열매를 자기 힘으로 일구어서 먹어야 한다. 지난 40년간 광…

  • 한여름의 매미 같은 그리스도인 (201908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29

    매미는, 문득 찾아내면 발견의 기쁨에 신비로움이 일지만, 가까이서 보면 여름날의 열기를 식혀 버리려는 듯 차갑기 그지없는 외모를 하고 있다. 매…

  • 지상에서의 “마지막들” (201907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367

    필자가 아주 어릴 때 어른들이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어느 노인이 그날 아침 마당을 빗자루로 쓸고서 방에 들어가 곧바로 죽었다는 것이었다…

  •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 (201907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29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한다는 말은 그리스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말이다. 누군가의 고난에 참여한다는 것은 그와 매우 가까운 사이가 되는 것이…

  • 의미 없는 죄의 자백 (201907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355

    사람은 화장실에 들어갈 때 다르고 나올 때 다르다는 말이 있다. 일단 급한 불이 꺼지면 자신이 어떤 상태였는가를 싹 잊어버리는 것이 인간이다. …

  • 칼새 (201907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55

    열 달 동안 하늘에서 먹고 자는 새가 있다. 바로 유럽 칼새인데, 둥지를 트는 시간 말고는 최대 20년의 수명 대부분을 하늘에서 보낸다고 한다.…

  • 반복의 중요성 (201907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44

    반복은 사람의 배움에 있어서 중요한 도구다. 이사야는 “명령을 명령 위에 반복해야 한다.”고 했고, 바울은 “같은 말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 세상의 원수가 된 그리스도인 (201907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507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복음으로 구원받은 뒤, 율법을 지켜야 의롭게 된다는 다른 복음에 쉽게 빠져들었다. 『나는 너희가…

  • 짐승의 형상 (201907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45

    일본의 한 사찰에 불경을 외는 안드로이드 로봇 불상이 등장했다고 언론이 대서특필했다. 한 대학의 로봇 연구실의 도움으로 제작된 이 우상은 본체는…

  • 두 사람이 그 자를 저항하리니 (201907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64

    필자는 어느 아침 출근길에 직박구리라 불리는 텃새 두 마리가 자기들 몸집의 세 배가 넘는 까치를 부리로 쪼며 매섭게 쫓아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

  • “홍해” 앞에서 두려워하지 말라! (201907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4 조회 3487

    한 장수가 아내와 함께 작은 나룻배를 타고 피난을 가던 중이었다. 그런데 그가 갑작스레 칼을 빼어 들고는 아내에게 물었다. “이 칼이 두렵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