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대학에 다닐 때 학우가 나쁜 짓을 하기에 “너 왜 그렇게 사냐?”라고 물으니 그의 대답이 “재밌잖아!”였다. 의무경찰로 군에 복무할 때 경찰이 …
씨앗을 생각하면 창조주의 섭리가 경이롭기만 하다. 피조 세계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있고, 대부분이 씨앗 한 톨에서 발아된 것이지만, 울창한 숲속 …
필자는 터미널에서 복음을 전하던 중 졸업한 지 몇 년이 지난 제자를 만난 적이 있다.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하며 다가오는 제자의 얼굴은 분명히 기…
오늘 본문인 고린도전서 4:1은 부름 받은 일꾼들을 『하나님의 신비들을 맡은 청지기』로 제시한다. 그런데 변개된 성경들은 『신비』를 “비밀”로 …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은 절대자 하나님에 관해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 무신론자라 할지라도 신(神)에 대해 생각이 미치지 않는 사람은…
그날의 날씨는 그날의 숙명이다. 아무도 날씨를 바꿀 수 없고, 피할 수도 없다. 우산을 쓴다면 비를 피한 것이지 비 오는 날을 피한 것이 아니다…
필자의 고향집 뒷산엔 수그린 목 뒷등 같은 고갯길이 나 있었다. 봄에는 봄 햇살에 노랗게 반짝이는 개나리꽃들의 환호를 받으며 꿩과 다람쥐 탐험을…
내 모든 것을 받아주고 사랑해 주시던 부모님과 살다가 사회에 발을 내디뎠을 때 맞닥뜨렸던 것은 “외면”이었다. 외면이란 말이 사전에 없는 듯 아…
거리설교를 하면서 지옥의 무서움에 대해 선포할 때, 웃고 조롱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설교자가 진지하게 전하는데도 농담으로 여겼다면, 하나…
남극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속도가 빨라서 뉴욕과 도쿄 같은 세계 주요 도시들이 물에 잠길 수도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해수면이 계속 높아질 것을 …
본문은 예루살렘 교회의 스테판 집사가 잠들면서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스테판 역시 주님처럼 모함을 당해 공회에서 재판을 받는 중에 성령으로 충…
바바라 크루거의 작품 중에는 그림 속에 “I shop therefore I am” 곧 “나는 쇼핑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글이 그려진 작품…
하늘에서 주신 것이 아니면, 생명, 건강, 재물 등 인간이 받을 수 있는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요 3:27). 그럼에도 현재 가진 모든 것을…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갑자기 사탄이라고 책망하신 것은, 그가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이런 일이 결코 주께 있어서는 아니되옵니다.』(마 16:…
운동 계획을 세우고 야심차게 시작했다 중도에 포기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간 애써 만든 몸 상태가 금세 이전으로 돌아가 실망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