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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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믿음이 행함으로 입증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친구』라는 이름을 붙여 주셨다. 고딕체로 표시하여 그 이름에 고유성을 부여하셨다. 주님은 왜 아브라함을 『하나님의 친구』라고 부르셨을까? 친구는 서로 간에 믿음과 신뢰가 있다. 아브라함은 『네 아내 사라가 참으로 네게 한 아들을 낳을 것이라. 너는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그의 뒤에 올 그의 씨에게 내 언약을 세우리니,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창 17:19)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신뢰했기에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했다. 이삭이 죽어도 부활하여 하나님의 약속대로 영원한 언약의 상속자가 될 것을 믿고 신뢰함으로 행한 아브라함을 주님은 『하나님의 친구』라고 불러 주신 것이다.
참된 친구는 언제나 사랑해 주고(잠 17:17), 혈육보다 가까우며(잠 18:24), 친구를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려고 신실한 상처를 주기도 한다(잠 27:6). 또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자기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해준다(잠 27:17). 참되신 주님께서는 주님의 친구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가까이 하심”과 “말씀으로 상처를 주어 바로잡으심”과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우심”을 베푸신다. 『하나님의 친구』 아브라함은 주님과의 이러한 교제 속에 “믿음이 성장하여” 온전한 믿음에 이르러 대대에 걸쳐 “믿음으로 빛나는” 사람이 되었다(롬 4:17-21). 말씀을 믿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행하면, 주님께서는 당신 또한 하나님의 친구로 대하실 것이고,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성장을 도와 믿음으로 빛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실 것이다.
참된 친구는 언제나 사랑해 주고(잠 17:17), 혈육보다 가까우며(잠 18:24), 친구를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려고 신실한 상처를 주기도 한다(잠 27:6). 또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자기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해준다(잠 27:17). 참되신 주님께서는 주님의 친구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가까이 하심”과 “말씀으로 상처를 주어 바로잡으심”과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우심”을 베푸신다. 『하나님의 친구』 아브라함은 주님과의 이러한 교제 속에 “믿음이 성장하여” 온전한 믿음에 이르러 대대에 걸쳐 “믿음으로 빛나는” 사람이 되었다(롬 4:17-21). 말씀을 믿고 주님을 신뢰함으로 행하면, 주님께서는 당신 또한 하나님의 친구로 대하실 것이고,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성장을 도와 믿음으로 빛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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