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마태복음 20장에는 일꾼을 구하러 나간 포도원 주인 이야기가 나온다. 그 포도원 주인은 일꾼들을 고용하면서 하루 품삯을 한 데나리온으로 정했다.…
하랄란 포포프는 공산당에 타협하지 않고 복음과 말씀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그러다가 버려진 신약성경을 발견하고 당국에 빼앗기지 않기 …
낳아 주고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더불어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리고자 국가기념일로 정한 것이 “어버이날”이다. 이날이면 평소에 속 …
중국 후한(後漢) 시대에 태수로 있던 양진(楊震)에게 어떤 상인이 많은 뇌물을 가져왔다. 그러나 양진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복음과 진리를 위해 용감히 싸웠던 체코의 믿음의 영웅 존 후스(John Huss)의 말을 들어 보라. “그러므로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여, 진리를 …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서 바르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기념일’이 어린이…
해외 유학생들이 돌아온다니 기쁜 소식이다. 그 원인이 수업료가 오르기에 학부모의 송금부담이 늘었다는 것이라 한다. 유학생들은 미국, 영국, 캐나…
피터 럭크만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미국에는 짐승처럼 사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배를 채우다가 죽어서 본향에 간다.” 제…
영국은 국가가 주최가 되어 매년 5월마다 “죽음 알림 주간” 행사를 연다고 한다. 평소 입에 올리기 꺼림칙했던 죽음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그것을…
주님은 “믿음이 행함으로 입증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친구』라는 이름을 붙여 주셨다. 고딕체로 표시하여 그 이름에 고유성을 부여하셨다. 주님…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져 있다(히 9:27). 그러나 “예외” 없는 법칙은 없으며, 죽음을 결코 맛보지 않고 영원히 살 …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사람의 특성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싶어 하며, 자기 속에서 하나님을 아는 더 큰 지식을 소원하게 되어 성경에 …
왜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을까? 이런 질문은 거꾸로 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을까란 질문이나 동격일 수 있다. 전자는 타락한 아담의 후…
인도의 선교사로 20년간 사역하면서, 죽음의 순간까지 기도를 쉬지 않았던 존 하이드(1865-1912)는 “마치 하나님께서 그의 바로 옆에 계신…
어느 날 필자는 어떤 초등학생이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반 친구 앞에서 싹싹 빌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자초지종인즉, 빌고 있는 그 학생이 실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