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서울 동작구의 국립서울현충원에 들어서면 우뚝 솟은 “충성 분수탑”이 한눈에 들어온다. 탱크를 앞세우고 밀고 내려오는 공산 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
"기쁨"이라는 단어가 긍정적인 정서를 불러일으켜서 그런지 사람들은 대개 “슬픔”보다 “기쁨”이라는 단어를 더 좋아한다. 물론 기쁨의 감정은 사람…
십자가 형벌은 가장 잔인한 극형이었다. 미국 캔자스대학 해부학 교수 하워드 매츠키(Howard Matzke) 박사는 십자가의 고통을 의학적으로 …
거의 모든 나라들의 헌법은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고 있는데, 이것은 사람을 치리하는 정치가 영적 세계에 간섭할 수 없는 데 근거를 두고 있다. 성…
도루왕 모리 윌스는 1960년대에 처음으로 한 시즌에 104개의 도루를 기록한 미국의 야구선수였다. 도루는 경기에서 주자가 공과 상관없이 다음 …
뉴욕에서 장난감 총을 메고 가던 한 시민이 경찰에 의해 사살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실제와 똑같이 생긴 장난감 총을 가진 그를 강도로 오인…
우연히 1993년 2월 8일자 모 일간지의 “세계 50대 교회 한국에 23개”라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미국 종교전문 잡지인 가 조사 발표한…
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섬기려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교회에 다니고 있다. 그들은 모두 자연인(natural man)이다. 『그러나 자연인은…
필자는 개인적으로 서화(書畵)를 좋아하는 무명작가로서 작년 여름에 작가들과 함께 전시회를 가졌다. 전시회 기간 중에 참여 작가는 순번제로 자리를…
2010년 “구글북스”에서 추산한 전 세계 책의 수는 약 1억 3천만 권이다. 5년이 지난 지금은 더 늘었을 텐데, 세상의 책들로 산을 이룬다면…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죄악의 방해물” 때문이다. 주께서는 에스겔에게 『이 사람들은... 그들의 죄악의 방해물을 놓았으니 그들로…
자살 중 “동반자살” 소식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차 안에 연탄불을 피워 놓고 자살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쩌다 뉴스 화면에 비친 현장 사진에서 차…
독일 문학가 괴테는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 당신이 자주 가는 곳, 당신이 읽는 책들이 당신을 말해 준다.”고 했다. 즉 우리가 함께 시간…
중국 제나라의 실권자 최저가 임금 장공을 시해했다. 이에 태사(太史: 중국에서 역사를 기록하는 관리)가 역사서에 “최저가 장공을 죽였다.”고 기…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오셨던 목적은 잃어버린 자를 찾고 또 구원하시려는 것이었다. 이것을 몰랐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