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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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사람의 특성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싶어 하며, 자기 속에서 하나님을 아는 더 큰 지식을 소원하게 되어 성경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는 말이 있다. 한 죄인이 어느 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속에 구세주로 영접하면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라는 말씀 그대로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그 순간 그는 몸, 혼, 영의 삼요소가 제대로 갖추어진 하나님의 아들이 됨과 동시에 성령께서 그 사람 안으로 들어오시어 내주(內住)하시게 된다. 즉 주님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주님이 계시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성경은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후 5:17)라고 말씀하고 있다. 바로 이때부터 그의 가치관은 확연히 달라진다. 그는 여기서부터 지난날의 추구하던 것들을 배설물처럼 버리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골몰하게 된다. 그 지식은 산속 기도원에 있지 않고, 은사주의자들이 즐기는 방언 속에도 있지 않다. 오직 그 지식은 하나님께서 보존하시어 우리 손에 들려주신 바른 성경 속에만 있다. 그러기에 일찍이 욥도 『내가 그의 입의 말씀들을 내게 필요한 음식보다 더 귀히 여겼도다.』(욥 23:12)라고 고백했다. 성도들이 매일매일 시간을 내어 성경을 읽는 것은 그리스도를 더 알기 위해서이다. 당신은 그분을 알기 위해 매일매일 얼마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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