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신들도 있게 하지 말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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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을까? 이런 질문은 거꾸로 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있을까란 질문이나 동격일 수 있다. 전자는 타락한 아담의 후예들이고, 후자는 아담의 후예였는데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듭남으로써 분리가 이루어진 그리스도인들이다. 인간은 모두 죄 가운데 태어났기에 태어난 생명이 사고, 재앙, 질병, 전쟁, 노쇠, 그 외 다른 사유로 죽게 되면 아담에게서 전가받은 그 죄로 인해 지옥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그 심판은 몸이 받는 것이 아니고 불멸인 혼이 받게 된다. 성경에 무지한 사람들은 사후의 생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모르기에 자신이 고안해 낸 이름 모를 신을 만들어 거기다가 마음을 주며 경배를 한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전에는 어느 정도 참아 주셨지만 십자가 이후에는 회개하라 하셨다. 『이 무지의 때에는 하나님께서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어디에 살고 있는 어떤 사람에게도 회개하라고 명령하고 계시니라』(행 17:30). 무지한 인간들의 신들을 보면 뱀, 악어, 사자, 호랑이, 원숭이, 소뿐만 아니라, 에베소인들은 파리, 이집트인들은 개구리도 섬겼다. 불교, 힌두교, 이슬람, 천주교, 조로아스터교, 유교, 도교, 신도교 등의 신들을 보라! 그중에서도 가장 가증한 신이 한국에 있다. 그게 뭐냐고? 삶은 돼지머리이다. 제주 흑돼지가 천연기념물이 된다고 한다. 이제 곧 한국의 대표신 값이 올라가게 되어 있다. 『사람들의 모든 신들은 우상이나 주께서는 하늘들을 지으셨도다』(대상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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