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하나님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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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는 “갈보리 십자가”에서 절정을 이루었는데, 주님께서는 인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갈보리 십자가”에서 나타내시기 위해 친히 그분의 “독생자”를 내어 주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방식이었다.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 그 자체이시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이 땅에 재림하셔서 세우실 “천년왕국”에서는 온 인류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볼 것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온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현현이자, 아름다움의 결정체요, 아름다움 그 자체이신 것이다! 물론 초림 당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을 때는 모양도, 우아함도 없으셨고, 흠모할 아름다움도 없으셨다. 이 때문에 사람들에게서 멸시받고 거부되셨으며, 슬픔의 사람이요, 질고에 익숙한 분으로 여겨지셨다(사 53:2,3). 대부분 예수 그리스도를 외면했고, 그분을 존중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재림 때는 상황이 달라진다. 그날이 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절정에 달하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지니실 것이고, 완전한 아름다움의 빛을 발산하실 것이다. 『너의 눈은 그의 아름다움 속에 있는 왕을 볼 것이요, 그들은 매우 멀리 떨어진 땅을 볼 것이라』(사 33:17). “완벽한 아름다움” 가운데 계신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온 인류가 목도할 것이고,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온 세상에는 찬양 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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