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빠졌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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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빠지는 것은 곤혹스럽고 고통스럽다. 어떤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엄습해 와 피할 겨를도 없이 심리적, 육체적 고통에 빠진다. 걷다가 뚜껑이 열린 맨홀에 빠진 것처럼, 시험은 불가항력적이며 이내 시련이 된다. 성도가 살다 보면, 주님을 섬기다 보면 내 죄나 의도와 상관없이 어려움에 빠질 때가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는데 난데없는 마귀의 공격에 털썩 주저앉는다. 때론 주님을 열심히 섬기고 있는데 누군가에 의해 시험에 빠지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목적을 갖고서 어떤 견디기 어려운 한계 상황에 나를 빠뜨리실 수도 있다. 즉 내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는 것인데, 욥이 그러했고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러했다. 특히 난데없이 말로 상처를 받아 몇 날 며칠을 어디 하소연도 못한 채 벙어리 냉가슴 앓듯 끙끙거릴 때가 있다. 그럴 경우 한 가지 비책은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것”이다. 『너희가 마음이 지쳐 낙심치 않기 위하여 자기에게 저질러진 죄인들의 그와 같은 모순된 행동들을 견뎌 내신 그를 깊이 생각하라』(히 12:3). 이 말씀을 앉아서도 되뇌어 보고 서서도 되뇌어 보라. 그리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또한 예수님을 사랑해 보라. 그러면 시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빛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주님께서 죄인들의 모순된 행동들을 견뎌 내셨듯이, 나도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처럼 시험을 견뎌 내야 한다! 불가항력적인 시험에 빠졌는가? 다시 말하지만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라. 사랑한다면 그리스도처럼 시험을 견뎌 내야 “그리스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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