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의 도움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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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이시다. 왜 우리에게는 도움이 필요한 것인가? 도처에 고난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에게는 누구나 고난이 따르기 마련이다. 인생에서 고난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사람은 고생하려고 태어났다는 것이 인간에 대한 성경의 관조이다(욥 5:7). 특히 믿는 성도들에게는 “성도”라는 이유로 당하게 되는 특별한 고난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고난 중에서도 우리의 도움이 되신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주께서 그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를 구해 내시는도다 』(시 34:19). 사도 바울은 소아시아에서 복음과 진리를 전하다가 받은 극심한 압박으로 인해 견딜힘을 잃어서 삶의 절망에까지 이른 적이 있었지만, 그런 극심한 상황에서도 바울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했다(고후 1:10). 따라서 고난이 다가올 때 고난이 있는 바로 그 시각, 바로 그 현장에 나타나지 않는 도움은 유익한 것이 못된다. 고난에 처한 우리는 지금 바로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가 원하는 도움이 지체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의 생각대로 고난이 해결되지 않거나 우리가 예상했던 시간에 고난이 해결되지 않으면, 고난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고, 결국 이것은 주님을 향한 원망과 불평으로 이어져서 심지어 실족하는 일이 벌어지기까지 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시간표가 인간의 시간표와 다르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결코 같지 않다(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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