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의 황금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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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의 산골짝 폐광촌에서 있었던 일이다. 금을 캐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동부에서 험한 서부 산간으로 몰려들었다. 그런데 젊은 날을 금광에서 보낸 한 노인이 자신의 오두막에서 죽음을 맞게 되었다. 고락을 함께한 오랜 친구만이 그의 임종을 지켰고, 몇주 후 친척이라는 이가 트럭을 몰고 찾아와 고인의 유품들을 싣고서는 고인의 친구에게 임종을 지켜 줘서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트럭에 올라 떠나 버렸다. 고인의 친구는 오두막에 들어와 주위를 둘러보더니 망설임 없이 구석에 있는 낡은 책상을 옮긴 후 마룻바닥 뚜껑을 열고 무엇인가를 확인했다. 그것은 죽은 친구가 평생 모은 금이 든 상자였고, 그가 자신에게 준 오랜 우정의 선물이었다. 그는 창문을 내다보았다. 트럭은 먼지를 일으키며 시야에서 사라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쯧쯧... 그러게 가까이 지냈어야지!”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왕래가 없는 먼 친척처럼 여기며 산다. 주님은 성령으로 거듭난 자녀들에게 하늘의 온갖 보화들을 주시려고 예비하셨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보화들은 아쉬울 때만 찾아오는 자들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보화들은 성령의 조명 아래서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고 믿음으로 결합하려는 신실한 자녀들에게 주어진다. 하나님의 뜻은 구원받은 우리가 진리의 지식에 이르는 것이다(딤전 2:4). 날마다 주님께 밀착하여 진지하게 교제할 때 주님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고 깨달을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왕래가 없는 먼 친척처럼 여기며 산다. 주님은 성령으로 거듭난 자녀들에게 하늘의 온갖 보화들을 주시려고 예비하셨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보화들은 아쉬울 때만 찾아오는 자들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보화들은 성령의 조명 아래서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고 믿음으로 결합하려는 신실한 자녀들에게 주어진다. 하나님의 뜻은 구원받은 우리가 진리의 지식에 이르는 것이다(딤전 2:4). 날마다 주님께 밀착하여 진지하게 교제할 때 주님으로부터 많은 것을 얻고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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