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지옥을 뜻하는 ‘hell’은 에 54회 쓰이고 있다. 우리말 ‘지옥(地獄)’은 ‘따 지’에 ‘감옥 옥’이 합쳐서 된 명사로 결코 불길이 꺼지지 …
신고 다니는 신발 중에 ‘에어(air)’ 기능이 있는 신발이 있다. 그런데 지난 겨울 살인적인 북극한파로 연일 꽁꽁 얼던 때, 너무 추워서 가볍…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취향을 좇아서나 집안의 전통을 따르기 위해서나, 아니면 남녀 친구들이 교회 다니기에 자기도 거기에 끼어들었다 하자. 그래…
근 10년 동안 포크레인으로 일했던 필자는 그 일을 그만둔 지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오른쪽 어깨에 통증이 있다. 필자뿐 아니라 대부분의 포…
생일은 즐겁고 기쁜 날이다. 기억해 주는 이 없는 외롭고 각박해진 인생에겐 가장 우울한 날이겠지만, 어둠 속에 흔들리는 촛불과 사랑하는 이들의 …
배 쪽에 향기가 나는 사향샘이 있는 사향노루에 관한 의미 있는 우화가 있다. 언제나 코끝에 밀려오는 향기에 마음이 끌린 사향노루가 있었다. 시간…
얼마 전 한 일간신문에 “나는 교회에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라는 기사가 실렸다. 그 기사 내용에는 교인과 그리스도인의 …
형태도 없고 입자도 균일하지 않은 흙은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물질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 1:1). 우리가 무…
북한 방송은 4월 15일 한국의 민간단체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초상화를 불태운 일을 두고서 최고존엄을 함부로 건드렸다는 말을 했다. 그들은…
매는 동물 중에서 시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람보다 4~8배나 멀리 볼 수 있다고 한다. 푸른 창공을 누비는 매가 땅에서 재빠…
영적 양식(말씀)을 잘 챙겨 먹어도 허기를 느낀다면 “어떤 음식”을 아직 안 먹어서 그렇다. 주님은 사마리아 여인(이방인)에게 “복음” 전하신 …
영국의 경제학자 아놀드 토인비가 즐겨 사용하던 ‘싱싱한 청어 만들기’ 이야기가 있다. 영국인들은 청어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좀처럼 살아 있는 싱싱…
오늘은 현충일이다. 오늘 오전 10시에는 나라를 위해 전사한 장병들과 순국선열들을 위한 1분 동안의 묵념이 있다. 그러나 묻고 싶다. 과연 자라…
교회와 집에서 사용하던 인터넷 통신사를 바꾸게 되었다. 필자는 대여 장비 회수의 수고를 덜어 주려고 집의 장비들을 교회에 갖다 놓고 방문 기사에…
미국 콜로라도의 산골짝 폐광촌에서 있었던 일이다. 금을 캐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동부에서 험한 서부 산간으로 몰려들었다. 그런데 젊은 날을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