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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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철 (201304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2453

    이사는 인생의 중요한 일이다. 결혼 전엔 몰랐지만, 막상 가장이 되고 나니 풍상을 피해 머리 둘셋 누일 곳 찾는 일이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드…

  • 흉내문어 같은 자들 (201304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2443

    심해에는 신비로운 생물이 수없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 바다의 트랜스포머라 불리는 흉내문어(Mimic Octopus)가 있다. 이 문어는 199…

  • 별명 (201304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2430

    학창 시절, 친구들끼리 별명을 자주 부르곤 했다. 우리끼리만 있을 때는 재미삼아 부르고 별명의 당사자도 이해해 주었지만, 낯선 사람들이 있는 곳…

  • “알” 창조신화 (201304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2495

    인류 창조신화 가운데 “알” 창조신화가 있다. 베르베르의 에 의하면, 고대 이집트에서는 태양과 생명의 씨앗을 품고 있던 “우주 알”이 깨지면서 …

  • 상사화(相思花) (201303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2424

    신기한 꽃이 있다. 잎과 꽃이 만날 수 없어 서로 생각하고 그리워만 한다는 상사화(相思花). 2,3월경 흙에서 올라온 잎이 6,7월경 말라 자취…

  • 벌레의 참 의미 (201303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2477

    성경에는 짐승들이 등장하며 때론 곤충들도 등장하여 교훈적으로 쓰인다. 게으른 사람은 개미에게 가서 배우라 하신다(잠 6:6). 구원받았다고 간증…

  • 죽음의 길과 영생의 길 (201303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2315

    언젠가 “차마고도”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본 적이 있다. 세 사람, 혹은 네댓 사람이 끊임없이 오체투지를 하며 순례의 먼 길을 가는 티베트 사람들…

  • 도토리 키 재기 (201303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2478

    태양계 행성들 가운데 가장 큰 목성은 지구 크기의 1,300배나 되지만 태양계에서 가장 큰 별은 아니다. 태양은 목성보다 30배나 더 크다. 그…

  • “친절” 강박증 (201303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2432

    제목에 눈길이 가는 책이 있었다. 이라는 책이다. 미국 유타 주의 한 마을에서 동물 애호가이자 예술가인 캐럴 앨든이 남편을 총으로 쏘아 죽인 후…

  • 죄인들의 착각 (201303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0 조회 2425

    복음을 전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갑자기 죽지 않고 오래 살 것이다,” “나는 믿는 종교가 있고 봉사활…

  • 흐르는 시간과 영원 (201303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434

    신병 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은 후 한 달 만에 유격훈련에 참가하게 되었다. 유격훈련은 먼지 나는 땅바닥에 얼굴을 박고 하루 일…

  •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201303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407

    마귀는 전에 자기 소유였던 죄인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실에 여전히 분개하고 있으며, 구원은 취할 수 없어도 어떻게…

  • 기상의 날 (201303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400

    달력엔 큰 숫자에 깨알처럼 붙은 각종 날들이 눈에 띄는데, 누가 정했는지 ‘기상의 날’이라는 것이 있다. 달력에 표기되지 않는 ‘상업적인’ 날들…

  • 네가 다시 예언해야 하리라 (201303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403

    사도 요한은 천사로부터 받은 작은 책이 입에는 꿀처럼 달지만, 먹고 나니 배에는 쓰더라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일은 꿀처럼 “단” 일이다…

  • 여린 싹 (201303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18 조회 2415

    얼었던 계곡에서 들리는 물소리, 소리 없이 움트기 시작한 나뭇가지의 돌기들, 그리고 겨우내 춥게 굳어 있던 화단에서 돋아난 새싹에서 우리는 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