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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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인한 자 (201211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26

    북한 주민들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가장 큰 이유는 배고픔 때문이다. 먹어야 사는 동물은 먹이가 곧 올무일 수 있다. 서커스에서 데리고 묘기를 부리…

  • 위대한 사랑, 위대한 친구 (201211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221

    우리나라 속담에 “좋은 친구가 없는 사람은 뿌리 깊지 못한 나무와 같다.”라는 말이 있다. 좋은 친구가 없으면 위기의 순간에 도움을 받지 못하여…

  • 말씀을 변질시킨 자들 (201211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13

    『오 주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세워졌나이다』(시 119:89). 어떤 무식한 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킨다고 해서 성경이 달라지는 것…

  • 헛된 종교행위 (201210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08

    자기가 숭배하는 대상을 규명하지 못하면서 막무가내로 섬기는 행위는 헛된 종교행위이다. 그런 종교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들의 특징…

  • 더러운 것을 만지지 말라 (2012103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07

    밤늦게 귀가한 우리 가족은 어두컴컴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 자리를 기대할 수 없었다. 마침 한 곳이 눈에 띄었는데, 갓길에 주차된 트럭이 막고…

  •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들 (2012102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268

    엘리베이터 문이 자동으로 닫히기 전까지 기다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개가 타자마자 ‘닫힘’ 버튼부터 누른다.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을 때에도 성미가…

  • 사탄이 다윗을 충동하여 계수하게 하니 (2012102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420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에서 어긋나게 행하여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이 귀했을 때는 선지자들을…

  • 섬김과 대접하기에 힘쓰라 (2012102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43

    오래전 한 형제님 댁에 식사 초대를 받아 간 적이 있다. 맛있게 먹었지만 특별한 음식은 아니었다. 그런데 그 집에서 즐겁게 먹고 웃고 교제했던 …

  • 주께서 하시는 일들이 얼마나 다양한지요! (2012102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22

    우주와 자연을 정직한 마음으로 관찰한다면 진화론은 정말 죄인들의 변명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과학자들은 우주가 규명할 수 없는 작은 점에서 대…

  • 구속 (2012102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32

    구원받은 성도들은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다. 영이 거듭난 것이다(born again Christian). 영이 거듭나기 전에는 하나님…

  • 그리스도인의 몸 (2012102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262

    어느 중국인이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우던 애완견이 결석으로 죽게 되었다. 죽기 전 입에 물도 대지 못하던 녀석을 동물병원에 데려가 보니 뱃속에서 …

  • 우상들과 죄악의 방해물 (2012102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272

    아무리 부르고 외쳐도 주님께서 돌아보시지 않는다면 어떨까? 오직 나에게 귀 기울이시며 나의 일과 명분을 옹호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 내게 등을…

  •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2012102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70

    세상 사람들은 사후의 생과 지옥에 관해 깜깜하다. 세상 학문을 얼마나 많이 공부했고, 어떤 학문에 조예가 깊고, 대학에서 몇십 년간을 가르쳤다 …

  • 열심히 행했기에 억울한 사람 (2012102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94

    나는 복음을 전할 때 늘 설교하는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은 내 앞에 앉아 있던 노인이 고민에 빠진 듯 아주 …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신다면 (2012102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236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역하실 때, 주님은 “화평케 하는 분”(peace maker)이 아니라 “분쟁을 일으키는 분”(trouble m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