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음식만큼 인간의 관심을 받는 것도 없다. “살기 위해 먹느냐, 먹기 위해 사느냐?”는 질문은 먹는 일이 그만큼 즐겁기 때문에 만들어진 얄궂은 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삼가고 조심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제자들은 이 점을 알아듣지 못했다. 바리새인들의 누룩이란 …
예로부터 인간은 에너지의 손실이 없이 영원히 움직이는 장치인 “영구기관”(Perpetual Motion Machine)을 꿈꾸며 그것을 계속 추…
저 뜨거운 아프리카에는 “스프링 벅”이라는 산양이 있다. 평화롭게 풀을 뜯으며 백여 마리 이상 무리지어 사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가끔씩…
아담은 자신의 창조주께 불순종함으로 그 죄로 죽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죄를 대속하시려고 십자가의 형틀에서 죽으셨다. 두 사람 모두 …
오늘날 한국 교회들이 지키는 ‘맥추절’은 유대인의 절기이다. 성경적인 표현은 『추수절』(the feast of harvest)이며, 신약 교회와…
언젠가 장마로 비가 많이 내렸을 때 우리 집 뒤편 나무들이 넘어질 정도로 바람이 거세게 불었다. 집 뒤에는 큰 나무 한 그루가 우거진 나뭇가지들…
파수꾼은 선지자나 설교자 같은 영적 일을 하는 영적 지도자를 지칭한다. 주님께서 그들을 부르시어 파수꾼으로 세우신 목적은 사람들이 듣든지 말든지…
어떤 시인은 “꽃보다 잎으로 남고 싶어라.”라고 노래했다. 꽃은 아무리 화려해도 금세 저버리지만, 푸른 잎은 꽃이 진 다음에도 오랫동안 남아있기…
어느 토요일 서울 시내 한 공원 귀퉁이에 서서 벤치에 앉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옆 잔디에 앉아 장기를 두던 사람들은 시끄럽다며…
진화론은 그 어느 한 가지도 스스로 증명할 수 없는데도 소위 과학이란 이름으로 가상과 허구를 학문으로 꾸며 교육이라는 제도를 갖추게 했다. 학생…
81만 4천 569명, 89만 5천 22명, 19만 769명. 이 숫자들은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 휴전까지 3년 1개…
문제 없는 인생은 없다. 그런데 대부분의 문제들은 “열심을 다해 마음을 지키지 못한 결과”로 일어난다. 완고한 입을 제거하지 않고 사악한 입술을…
복음을 전하고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역에서 매끈하게 잘 생긴 누런 개를 보았다. 옷 같은 것을 걸쳤길래 유심히 살펴보니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라는…
거듭난 사람이 영적 양식을 먹으려면 스스로 찾아나서야 하는데, 어린 아기가 무엇을 알아서 찾아나서겠는가? 내가 혼인식에서 주례를 할 때면 종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