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사도 요한은 천사로부터 받은 작은 책이 입에는 꿀처럼 달지만, 먹고 나니 배에는 쓰더라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일은 꿀처럼 “단” 일이다…
얼었던 계곡에서 들리는 물소리, 소리 없이 움트기 시작한 나뭇가지의 돌기들, 그리고 겨우내 춥게 굳어 있던 화단에서 돋아난 새싹에서 우리는 엄연…
주님이 우리의 목자라면 우리는 양이다. 우리가 양이라면 목자의 보호를 받는다. 왜냐하면 양은 보호를 받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 말은 또한 의존…
존 번연(John Bunyan)의 에서 주인공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성을 향하여 순례 길을 떠날 때 자신을 방어할 무기를 갖추기 위해 병기 창…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세쿼이아 국립공원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인 ‘제너럴 셔먼트리’(85미터, 수령 2,500년)가 있고, 두 번째로 …
군대 보초를 서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듯이, 보초 서는 시간 중 가장 힘든 시간은 동이 트기 직전이다. 그때가 가장 춥고 힘들기에 일출…
유명 권투선수의 사인을 받고 아주 좋아했던 적이 있다. 물론 코흘리개 적 일이다. 다음 날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쓱 내밀며 자랑을 했다. TV…
어려운 일들이 닥칠 때 누구를 생각하는가? 만일 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을 떠올린다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없을뿐더러 …
어떤 청년이 교회 친구들과 함께 국립공원으로 놀러 갔다. 주변 산속에는 정신지체장애인들을 데리고 움막생활을 하는 목사가 있었다. 청년은 전부터 …
사소한 물건도 애착을 가지면, 잃어버렸을 때 열심히 찾게 마련이다. 딸아이가 “선물”로 준 지우개를 작년 7월 말 여름수련회 찬양 연습 때 잃어…
18대 대통령 선거는 흑색선전과 날조와 허위사실이 도를 넘어 한 나라의 통치자를 뽑는 선거가 국론분열과 국민분열의 장이 되고 말았다. 당시 상황…
지난 2011년 3월 일본 동인도에 진도 9.0이라는 대지진과 거대한 해일이 있은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대지진이 발생할 때 바다 한가운데서 …
인터넷 SNS 상에 ‘인간이 느끼는 고통 순위’라는 글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게시물은 1위부터 10위까지 고통의 순위를 제시했는데, 그 중 …
지난 1월 30일 나로호가 발사에 성공함에 따라 잠시 온 나라가 우리도 우주시대의 문을 여는 것인가 기대하며 흥분에 빠졌었다. 이번 발사는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때 미디안 땅 싯팀에 머무르고 있었을 때, 모압인들이 그들의 신들에게 제사를 드릴 때 이스라엘을 초대했더니 이스라엘 백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