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처럼 사는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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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럭크만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 “미국에는 짐승처럼 사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배를 채우다가 죽어서 본향에 간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은 유대인 수용소에 변소 한 개만 설치해 놓고 화장실에 가는 시간을 하루에 단 두 번, 그것도 10분씩만 허용했다고 한다. 참다못한 유대인들은 급기야 밥그릇에 배변을 보기 일쑤였는데, 세숫물조차 주어지지 않았던지라 그들은 짐승처럼 살아야 했다. 이에 독일군은 짐승처럼 보인 그들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죽일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어떤 유대인은 그릇에 배변을 보면서도 개개인에게 제공되는 물 한 컵에서, 절반은 마시고 나머지 절반은 양칫물과 세숫물, 심지어 온몸을 닦아내는 물로 사용했다. 기록에 따르면, 극한 상황에서 인생을 포기한 유대인은 짐승처럼 죽어 갔지만, 반 컵의 물로 몸을 닦아 내며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던 유대인은 끝까지 살아남았다고 한다.
이는 오늘날 짐승처럼 사는 성도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이들은 죄들에서 깨끗하게 된 사실을 잊어버리고, 독특한 백성으로서의 자존심을 던져 버렸다. 세상의 유혹과 더러움 앞에 “믿음의 자존심”을 내버리고 굴복한 것이다. 그들은 개처럼 세상의 온갖 쓰레기통을 뒤지며 아무것이나 게걸스레 먹고, 그러다가 속이 뒤틀리면 토하고, 다시 토한 것을 핥아먹는다. 기껏 씻어 놓으면 돼지처럼 다시 진창 속에서 뒹군다. 그러나 언제까지 그런 인생을 살려는가? 과연 그것이 성도로서의 삶이겠는가? 그런 생활은 지난날로 충분하다.
이는 오늘날 짐승처럼 사는 성도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이들은 죄들에서 깨끗하게 된 사실을 잊어버리고, 독특한 백성으로서의 자존심을 던져 버렸다. 세상의 유혹과 더러움 앞에 “믿음의 자존심”을 내버리고 굴복한 것이다. 그들은 개처럼 세상의 온갖 쓰레기통을 뒤지며 아무것이나 게걸스레 먹고, 그러다가 속이 뒤틀리면 토하고, 다시 토한 것을 핥아먹는다. 기껏 씻어 놓으면 돼지처럼 다시 진창 속에서 뒹군다. 그러나 언제까지 그런 인생을 살려는가? 과연 그것이 성도로서의 삶이겠는가? 그런 생활은 지난날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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