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삶의 문제들이 거기서 나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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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생들이 돌아온다니 기쁜 소식이다. 그 원인이 수업료가 오르기에 학부모의 송금부담이 늘었다는 것이라 한다. 유학생들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모두 영어권 나라들)에서 무엇을 배웠으며 무엇을 알았을까? 인문학과를 지원했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졸업생의 취업률이 절반에도 못 미쳤다고 한다. 그들은 거의 다 상경계열이었는데 기업들이 그들을 원하지 않은 원인이 무엇인가? 철학 하면 그리스 철학이 으뜸이다. 소크라테스, 플라토, 아리스토텔레스(호머의 <일리아드>, <오디세이> 등) 그들의 철학을 공부하면 삶의 문제들이 해결되고 범죄가 줄어들며 윗사람 아랫사람 간의 존경과 사랑을 돈독케 하는 능력이 있는가? 그리스 철학에서 진리가 되는 것들은 모두 성경에서 나왔는데 성경의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그 철학들을 제대로 알겠는가? 그리스 철학은 성경의 진리서인 욥기, 잠언, 전도서에서 나온 것들이다. 특히 잠언은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 중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인 솔로몬이 기록한 것이다. 골로새서 2:3은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다. 잠언은 책 종이가 열네 장이고 전부 28페이지이다(<럭크만 주석성경> 기준). 정신을 제대로 차린 지혜로운 사람이 외국 유학이건 국내 일류 대학이건 4년 이상 공부했는데 생의 답을 못 찾았다면 가장 쉬운 잠언 14장으로 공부했으면 어땠을까? 옛날 연세대 김명선 부총장이란 분은 채플에서 자신은 다른 책 안 읽고 성경만 읽고도 박사가 되었다고 자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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