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어린아이들을 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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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서 바르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기념일’이 어린이날이다. 소파 방정환(1899-1931)에 의해 시작된 이날은 매년 5월 5일을 법정공휴일로 지정하여 지키고 있다. 어린이들은 어린이날을 자신의 생일만큼이나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그날만큼은 이 세상에서 자기가 최고인 것처럼 여기며 하루를 만끽하려고 한다. 그러나 모든 어른들이 그들을 존중해 주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초림 당시 사람들이 어린아이들을 주님께로 데려와 어루만져 주시기를 바랐을 때 제자들은 그들을 꾸짖었다. 그때 주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들의 것이니라.』(눅 18:16)고 하시면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처럼 영접하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17절)고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가 전파되는 지금, 구원받지 못한 어린이들은 그들의 매일이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주님께 인도받고 구원받는 “어린이날”이 되어야 한다. 그 일은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몫이다. 어린이에게도 “혼”이 있지 않은가! 그들도 죽기 전에 영원을 결정해야 한다. 어린이를 주님께 데려오는 일을 제자들처럼 하찮게 여기지 말고 그들을 만나면 천하보다도 귀한 한 혼을 구원할 절호의 기회로 삼아 복음을 전하도록 하라. 그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실로 쉽게 영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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