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자유를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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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진리를 위해 용감히 싸웠던 체코의 믿음의 영웅 존 후스(John Huss)의 말을 들어 보라. “그러므로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여, 진리를 찾으라, 진리를 들으라, 진리를 배우라, 진리를 사랑하라, 진리를 말하라, 진리에 밀착하라, 죽기까지 진리를 수호하라! 이는 진리가 당신을 죄와 마귀와 혼의 사망에서 구하고 영원한 사망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가 이처럼 자유와 평화를 누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군인들과 독립투사들이 피를 흘렸는지 생각해 보라! 이보다 더 큰 희생이 있으니, 그것은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키려고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이다. 그러나 세상의 죄인들은 지금도 죄의 종으로 지옥으로 끌려가고 있고, 수많은 소위 “그리스도인들”이 바른 성경을 믿고 실행하지 않음으로 죄와 세상과 마귀에게 시달리며 주님께서 주신 자유를 유린당한 채 살고 있다. 당신은 죄에서 해방된 자유를 누리고 있는가? 주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 때에도 죄의 권세를 이기며 살도록 주님의 죽음과 장사되심과 부활에 우리를 동참케 하심으로 우리 역시 죄를 이길 수 있게 하셨다(롬 6:6). 이 진리를 믿음으로써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롬 6:11,13), 바른 성경의 진리의 말씀으로 스스로를 무장하고(엡 6:17), 성령으로 충만하라!(엡 5:18) 그러면 누구나 주님께서 예비하신 진정한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참으로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요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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