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39 조회
- 목록
본문
중국 후한(後漢) 시대에 태수로 있던 양진(楊震)에게 어떤 상인이 많은 뇌물을 가져왔다. 그러나 양진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당신이 알고 있소.” 하고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아담이 에덴의 동산에서 마귀의 유혹에 넘어간 이래 이 세상의 모든 권세와 영광은 마귀에게로 넘어갔다. 그날 이후 하나님의 사람들은 마귀의 공격 타깃이 되어 왔다. 마귀는 6천 년 동안이나 인간을 실족시켜 온 미혹의 베테랑이다. 그는 사람의 약점들을 훤히 알고 있다. 그래서 A에게는 미인계(美人計)를, B에게는 재물에 의한 미혹을, C에게는 권세에 의한 유혹을 한다. 한마디로 어떤 사람에게 어떤 제안을 하면 실족할 것인가를 줄줄이 꿰고 있는 것이다. 다윗은 요압과 그의 신하들과 군대가 암몬 자손을 칠 무렵 전선에 나가지 않고 예루살렘에 머물렀다. 마귀는 바로 이때를 노려 저녁 때 옥상을 거니는 다윗의 눈에 밧세바가 목욕하는 장면을 보여 준다. 그러자 다윗은 즉시 유혹에 넘어가 그녀를 데려다 간음죄를 범하고, 그녀의 남편 우리야까지 죽이는 죄를 짓는다. 그날로부터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집안에 칼이 떠나지 않는 큰 징벌을 내리셨다.
오늘날도 마귀의 이런 행동양식은 변한 것이 없다. 어느 날 한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면 마귀는 그 시각부터 호시탐탐 그를 실족시킬 기회를 노린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 5:8)고 경고하고 있다. 성도여, 정신을 차리라!
오늘날도 마귀의 이런 행동양식은 변한 것이 없다. 어느 날 한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되면 마귀는 그 시각부터 호시탐탐 그를 실족시킬 기회를 노린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 5:8)고 경고하고 있다. 성도여, 정신을 차리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