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눈물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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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하는 것”은 기도 응답을 받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나님만 신뢰하는 겸손하고 진지한 기도에 “참된 간구의 눈물”이 더해지면 그 기도는 더 빨리 응답된다. 죽을병에 걸린 히스키야는 치유를 위해 눈물의 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어 병을 치유하시고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적이 있는데, 특히 그가 기도를 드리며 흘린 그 “눈물”을 보셨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기도하는 성도의 눈물을 외면하시지 않는다. 기도의 응답을 낳는 것은 화려하고 유창한 언변이 아니다. 얼마나 간절한 눈물이 그 안에 담겨 있는가에 달려 있다. 고통 중에 몸부림치고 있는가? 극심한 삶의 압박이 어깨를 짓누르는가? 경제적이든, 물리적이든, 영적인 것이든,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과 고난 속에 시달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울어라. 울기만 하지 말고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라.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흘린 눈물을 반드시 기억하신다. 여러분이 흘린 눈물을 주님의 병에 담으시고, 또 주님의 책에 기록해 두신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우리의 눈물의 행적을 담은 기록이 열릴 때, 여러분이 지금 흘리는 그 눈물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에 대한 보상이 무엇인지 온전히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은 비록 자신의 눈물에 대해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침묵하시는지” 잘 알지 못한다 해도, 저 하늘나라에 우리가 도달하는 그날 그 침묵의 의미가 무엇인지, 또 그 침묵 속에 흘려진 눈물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두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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