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로 평판을 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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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개인적으로 서화(書畵)를 좋아하는 무명작가로서 작년 여름에 작가들과 함께 전시회를 가졌다. 전시회 기간 중에 참여 작가는 순번제로 자리를 지켜 방문객들에게 작품설명을 해야 했는데, 필자가 담당시간이 되어 갤러리에 들어갈 때, 마침 이전 순번담당 작가가 갤러리 방문자들에게 필자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래, 이참에 나의 작품에 대해 객관적인 평을 한번 들어보자.’면서 멀찌감치 떨어져 그의 설명을 들었다. “에~, 이 작품은 말이죠... 아마도 작가의 의도가...” 그다지 나쁜 평은 아니었지만, 오랜 시간 공들인 작품에 관해 누군가의 평가를 듣는 것은 묘한 기분이었다.
그리스도인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일을 위하여 창조된 작품으로서(엡 2:10) 하나님과 믿음의 가족들에게 모종의 평판을 받게 된다. 이 평판은 그가 평소에 얼마나 진리대로 실행했는가에 따른 간증이기도 한데, 성경은 성령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이 『하나님께 기쁨이요, 사람들에게는 인정을』 받는다고 말씀하신다(롬 14:18). 오늘 본문의 데메트리오는 “진리 그 자체로” 좋은 평판을 들었는데 당신은 어떠한가? 마음의 깊은 것들까지도 통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모든 성도가 자신의 섬김을 불로 시험받는 “하늘의 품평회”가 곧 다가온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눈속임으로 섬긴 이들에게는 회한의 자리가 되겠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언제, 어디서나 진리 위에 견고히 서 있던 성도들에게는 영원한 기쁨의 자리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일을 위하여 창조된 작품으로서(엡 2:10) 하나님과 믿음의 가족들에게 모종의 평판을 받게 된다. 이 평판은 그가 평소에 얼마나 진리대로 실행했는가에 따른 간증이기도 한데, 성경은 성령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이 『하나님께 기쁨이요, 사람들에게는 인정을』 받는다고 말씀하신다(롬 14:18). 오늘 본문의 데메트리오는 “진리 그 자체로” 좋은 평판을 들었는데 당신은 어떠한가? 마음의 깊은 것들까지도 통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모든 성도가 자신의 섬김을 불로 시험받는 “하늘의 품평회”가 곧 다가온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눈속임으로 섬긴 이들에게는 회한의 자리가 되겠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언제, 어디서나 진리 위에 견고히 서 있던 성도들에게는 영원한 기쁨의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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