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부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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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섬기려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교회에 다니고 있다. 그들은 모두 자연인(natural man)이다. 『그러나 자연인은 하나님의 영의 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일들이 그 사람에게는 어리석게 여겨지기 때문이요, 또 알 수도 없나니 이는 그 일들이 영적으로만이 분별되기 때문이니라』(고전 2:14). 자연인이 교회에 얼마나 오래 다녔다 해도 그의 생애에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는 마치 썩은 씨는 몇 년이 지나도 발아되지 않는 것과 같다. 썩은 씨앗에 물을 주고, 비료를 주고, 볕을 쬐게 해줘도 생기가 돋을 수 없는 것과 같다. 자신이 거듭나지 않았다는 것을 아는 것은 자기의 영이 살려지지 않았음을 아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일이다. 이 말의 진의는 자신이 죄인으로 태어났기에 영이 죽어 태어났다는 말이다. 동시에 그의 혼은 마귀에게 관장되어 있는 것이다. 왜 이 세상에는 이처럼 죄와 전쟁이 끊이질 않는 것인가? 마귀가 준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의 죄 문제를 해결 보지 못한 채 살고 있는 사람은 마귀의 종으로서 마귀의 편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은 B.C. 4004년 이래 마귀의 세력들이 하나님의 진영을 대적해 오고 있다. 마귀를 대항하여 싸우는 전쟁이 곧 영적 전쟁이다. 여기에 중립지대는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죄인들이 구원받는 일을 어렵게 만들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라도 구원받게 하셨다(롬 10:13).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당신의 구세주이심을 믿어야 한다(롬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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