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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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제시하신 “문”은 들어가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좁을 뿐이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많은 길이 아니라 오직 한 가지 길, 곧 예수님을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제시하시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님께서는 “지옥과 사망의 열쇠”를 갖고 계신다. 주님께서는 지하 세계를 관장할 수 있는 열쇠들이 있으시기에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제거하기 위해 죽으신 이후 지옥의 권세와 사망을 이기시어 부활하실 수 있었고, 인간의 혼과 몸을 모두 지옥에서 멸하실 수 있는 권세도 가지실 수 있었다. 이런 이유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지옥의 권세에서 구해 내실 수 있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죽음 이후에 셋째 하늘로 데리고 가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다. 하지만 로마카톨릭은 예나 지금이나 이 열쇠들을 찬탈하려 하고 있다. 교황의 문장(紋章) 위에는 두 개의 열쇠가 서로 교차해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본래 이것은 고대 이교도 로마의 “야누스 신”의 상징이었는데, 교황이 로마카톨릭을 위한 권위의 상징으로 써먹었다. 이런 사기꾼들은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서서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곳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을 가로막는다. 지옥과 사망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은 성도들을 가두어 놓지 못한다. 이것은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만 주어지는 위대한 특권이다. 그러나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은 지옥과 사망을 절대 이길 수 없다. 그 열쇠를 지니신 예수님께서 그 죄인들을 그 둘 안에 영원히 가두어 버리실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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