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08 조회
- 목록
본문
퓰리처 상을 받은 전기 작가 칼 반 도렌이 “나는 왜 하나님을 믿지 않는가(Why I Am an Unbeliever)”라는 기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지금까지 고안된 어떤 신도 믿지 않는다. 지금까지 계시되었다고 주장하는 어떤 교리도 믿지 않는다. 지금까지 제안된 죄를 씻는다고 하는 어떤 방법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존재한다는 믿을 만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자들을 위해 피터 스토너라는 수학과 교수가 성경 예언의 정확도를 주제로 연구한 결과를 자신의 저서에서 밝혔다. 한 사람이 태어나기 1,500년 전부터 400년 전까지, 그에 관해서 48가지가 예언된 경우, 그 성취 가능성은 1/10157이다. “통계적 확률의 법칙”에서는 일어날 가능성이 1/1050을 넘으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로 단정한다. 게다가 그 결과는 성경에 기록된 다른 예언들은 계산에 넣지도 않은 값이다.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알 수 있는 그런 절대적인 증거를 칼 반 도렌은 전혀 검토하지 않았다. 그의 무지와 부정직과 비뚤어짐은 교만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특히나 손과 발을 못으로 찌르는 십자가 처형이 유대식이 아닌 로마식 형벌이라는 사실은 성경이 영감으로 기록되었음을 더 명백히 보여 준다(시 22:16). 또 다른 증거로는 확실한 하늘의 증거를 들 수 있다. 즉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셨다(눅 1:31-35, 마 3:16,17; 17:5-8). 거짓말이 차고 넘치는 이 썩은 세상에서도 두 사람의 증거가 있으면 사실로 인정하면서 정작 하늘의 증거와 보증은 거부하는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