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죽음이 두렵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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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은 “죽음의 정복자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렇게 말했다. “성도들은 죽는 것이 아니라 이곳을 떠나는 것입니다. 죽음은 돛을 단 배가 아름다운 항구를 향해 자유롭게 항해할 수 있도록 밧줄이 풀리는 것과 같습니다. 죽음이란 우리가 하나님께 올라갈 때 타고 가는 불 병거입니다. 죽음이란 연회장에 오셔서 ‘친구여, 더 높이 올라오라.’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위대한 왕의 부드러운 음성입니다. 세상에 너무 집착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래야 죽음이 갑작스럽지도 않고 두렵지도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결코 죽음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믿는 자에게 죽음은 그저 ‘아주 작은 문제’일 뿐입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죽음 앞에서 당당하다! 죽음 앞에서 비굴한 모습을 보이거나 절대 위축되지 않는다. 불안에 떨면서 괴로워하지 않고 조급해하거나 안절부절못하지도 않는다. 죽음을 앞두고 죽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거나 울고불고하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죽음은 최후의 순간까지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죽음이기 때문이다. 또한 죽은 뒤에 “어디로 가는지” 알기 때문이다. 곧 “하늘나라로 들어간다는 것”을 확신하는 죽음인 것이다. 특히 그 죽음은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죽음이며, “휴거” 때 영원히 죽지 않고 썩지 않는 몸을 입고 다시 일어날 것이라는 소망이 있는 죽음이다. 이 소망은 죽은 소망이 아닌 살아 있는 소망이다. 죽음은 결코 소망으로 가득 찬 우리의 믿음을 꺾어 버릴 수 없다. 당신도 죽음 앞에서 당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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