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령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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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하나님의 선물”로 불리는 대상들이 있다. 사람이 자기 수고의 유익을 누리는 것(전 3:13; 5:19)과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요 4:10, 롬 6:23), 또 성령(행 8:20)과 믿음(엡 2:8)이 하나님의 선물이다. 이 가운데 성령님께서는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2:38에서 『성령의 선물』이라고 불리시는데, 이외에도 마술사 시몬이 『나에게도 이 능력을 주어 누구에게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을 수 있게 하소서.』(행 8:19)라고 하자 베드로가 『너는 네 돈과 더불어 망하라. 이는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라.』(행 8:20)고 함으로써 성령님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표현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악하다 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 11:13)라고 하심으로 성령님을 “구하면 받는 선물”로 설명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뒤에 오신 성령님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선물이시다.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곧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약 1:17), 성령님께서는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온전한 선물들 가운데서 최상의 선물이시다. 이 선물을 가치 없게 여기는 자들은 포장지를 뜯어 선물을 확인하고 한쪽에 치워 놓는 것과 같다. 성령님께 그러한 대우는 합당치 않다. 성령님은 진리를 사랑하는 성도들이 반드시 그분의 인도를 따라서 행해야 할(롬 8:1,14) 『진리의 영』(요 16:13)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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