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언젠가 필자는 작약꽃 다발을 사서 거실 화병에 꽂아 놓은 적이 있다. 아기 주먹만 한 분홍빛 꽃봉오리가 다 피지 않은 상태였다. 며칠이 지나자 …
한번은 4차선 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그런데 그 넓은 도로 한복판에서 형광색 조끼를 입은 남자가 교통정리를 하고 있었다. 등에는 “…
성경에는 많은 인물이 등장한다. 그중에는 이름이 한 번 나오는 인물이 있는가 하면, 여러 번 오르내리는 인물도 있다. 어떤 이름도 성경은 그저 …
“탐심”이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고, 또 허락하시지 않아서 자신이 현재 갖고 있지 못한 어떤 것을 가지려 하는 욕심, 곧 “자기 소유가 아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말은 사실 비성경적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죄인들 가운데서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은 없다. 죄인…
지인 중에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여 성인들을 대상으로 대형마트 문화센터에서 가요 부르기 교실에 출강하다가 최근 아마추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노르웨이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나쁜 날씨란 없다. 날씨에 맞지 않는 옷이 있을 뿐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상황 탓을 하지 말고,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카나안 땅을 주시면서 그곳의 거민을 “다” 몰아내고 그들의 우상 숭배와 관련된 것들을 “모두” 파괴하라고 말씀하셨…
아기는 생후 4-6개월쯤부터 이유식을 먹는데 대개 삼 일마다 재료를 바꿔 만든다. 이번 삼 일간 “소고기 양배추 미음”을 먹였다면 다음 삼 일 …
“찰스 스펄전”은 “죽음의 정복자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렇게 말했다. “성도들은 죽는 것이 아니라 이곳을 떠나는 것입니다. 죽음은 돛…
성경에는 “하나님의 선물”로 불리는 대상들이 있다. 사람이 자기 수고의 유익을 누리는 것(전 3:13; 5:19)과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
생활인으로 살다 보면 가정이나 직장에서 하루에도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소식을 듣게 된다. 어떤 소식은 소소한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어떤 소식은…
공원에서 어떤 할아버지를 구령할 때의 일이다.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담긴 깊은 주름살로 보아 구십은 훌쩍 넘어 보였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
당신은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세요.”라는 말을 했거나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파이팅”은 “힘내자”라는 응원의 뜻이지만, 영어 “파…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후에 이스라엘군이 돌아올 때 여인들은 이스라엘의 모든 성읍들에서 나와 노래하고 춤추며 사울왕을 맞이했다(삼상 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