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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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가 보장하지 않는 현재 (2023091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03

    유다의 아사왕은 하나님의 눈에 옳은 일을 행했다. 그는 유다에서 우상 숭배를 근절했고,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도록 했다(대하 14:1-…

  • 애완견들의 만남 (2023091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884

    요즘 사람들은 저녁 식사가 끝날 무렵이 되면 애완견에 목줄을 매고서 함께 산책을 나온다. 사람이 산책을 하는지 개가 하는지 모를 정도이고, 개가…

  • 용서의 진정한 의미 (2023091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23

    “모라비안들”이 “에스키모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을 당시, 선교 초기에는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무척 애를 먹었는데, 특히 “용서”라…

  • 눈가림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2023091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878

    귀먹어 듣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그 앞에서 저주를 퍼붓는 사람, 눈이 멀어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그 눈먼 자 앞에 버젓이 장애물을 놓는 사람. …

  • 인간의 연약함 (20230910)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13

    국제뉴스를 보다 보면 세상에는 각종 재난 재해와 끔찍한 비극들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진, 해일, 산사태, 산불, 홍수, 쿠데타…

  • 불에 견딜 만한 믿음 (20230909)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892

    지난 4월 강릉에 발생한 산불로 주변의 수많은 펜션과 주택이 폭격을 받은 듯 폐허로 변했다. 그 속에 그을린 흔적조차 없이 깨끗한 집의 사진이 …

  • “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 (20230908)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18

    어느 날 셀프 주유소에 갔다가 생긴 일이다. 주유가 끝나자 영수증이 나오기에 잡아당기려고 했더니 “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라는 경고음…

  • “은혜”를 남발한 야곱 (20230907)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66

    육신적인 계략으로 살았던 야곱의 입에서 “은혜”라는 말이 나온다면 어색하지 않겠는가? 창세기 33장에서는 오늘 본문 외에도 야곱의 입에서 “은혜…

  • 혀의 권세 (20230906)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74

    “혀”는 『억제할 수 없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약 3:8)하기에 사람을 죽이는 치명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남을 험담하는 혀”와 “…

  • 자절(自切) (20230905)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66

    도마뱀은 위험이 닥치면 꼬리를 자르고 도망친다. 신체 일부를 스스로 잘라 내 위기를 모면하는 이런 행동을 자절(自切)이라고 하며, 잘려진 신체 …

  • 푸른 올리브 나무와 같이 (20230904)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839

    올리브 나무는 가지치기를 통해 원하는 형태로 수형을 만들기가 수월한 나무이다. 이리저리 삐죽삐죽 나오는 가지를 자를 때마다 그 잘린 가지의 양옆…

  • 이제 삿갓을 벗으라 (20230903)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2016

    김삿갓은 조선 후기에 활동하던 시인으로, 본명이 김병연이다. 그가 과거에 응시했을 때, 김익순의 역적 행위를 비판하라는 문제에 그를 아주 날카롭…

  • 고통의 소비기한 (20230902)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62

    지옥은 “고통스러운 진리”이다. 그 불꽃 가운데서 받아야 할 고통이 고통스럽고, 그 고통을 생각하는 마음 또한 고통스럽다. 보편적인 인간에게 있…

  • 새 예루살렘에 대한 환상을 가지라! (2023090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975

    “새 예루살렘”은 장차 구원받은 모든 성도가 들어가서 영원히 살게 될 거처다. 우리는 늘 그 도성에 대한 환상을 갖고 살아야 한다. 그 영원한 …

  • 십자가와 재림 (2023083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27 조회 1969

    저무는 태양에 이끌려 낮이 사라져 가면, 어두운 밤이 밀고 들어온다. 그 낮과 밤 사이에 붉은 노을이 걸쳐져 있다. 붉게 물든 그 하늘을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