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서적만을 출간하는
유다의 아사왕은 하나님의 눈에 옳은 일을 행했다. 그는 유다에서 우상 숭배를 근절했고,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도록 했다(대하 14:1-…
요즘 사람들은 저녁 식사가 끝날 무렵이 되면 애완견에 목줄을 매고서 함께 산책을 나온다. 사람이 산책을 하는지 개가 하는지 모를 정도이고, 개가…
“모라비안들”이 “에스키모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갔을 당시, 선교 초기에는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무척 애를 먹었는데, 특히 “용서”라…
귀먹어 듣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그 앞에서 저주를 퍼붓는 사람, 눈이 멀어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그 눈먼 자 앞에 버젓이 장애물을 놓는 사람. …
국제뉴스를 보다 보면 세상에는 각종 재난 재해와 끔찍한 비극들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진, 해일, 산사태, 산불, 홍수, 쿠데타…
지난 4월 강릉에 발생한 산불로 주변의 수많은 펜션과 주택이 폭격을 받은 듯 폐허로 변했다. 그 속에 그을린 흔적조차 없이 깨끗한 집의 사진이 …
어느 날 셀프 주유소에 갔다가 생긴 일이다. 주유가 끝나자 영수증이 나오기에 잡아당기려고 했더니 “나오는 중이니 잡아당기지 마세요.”라는 경고음…
육신적인 계략으로 살았던 야곱의 입에서 “은혜”라는 말이 나온다면 어색하지 않겠는가? 창세기 33장에서는 오늘 본문 외에도 야곱의 입에서 “은혜…
“혀”는 『억제할 수 없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약 3:8)하기에 사람을 죽이는 치명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남을 험담하는 혀”와 “…
도마뱀은 위험이 닥치면 꼬리를 자르고 도망친다. 신체 일부를 스스로 잘라 내 위기를 모면하는 이런 행동을 자절(自切)이라고 하며, 잘려진 신체 …
올리브 나무는 가지치기를 통해 원하는 형태로 수형을 만들기가 수월한 나무이다. 이리저리 삐죽삐죽 나오는 가지를 자를 때마다 그 잘린 가지의 양옆…
김삿갓은 조선 후기에 활동하던 시인으로, 본명이 김병연이다. 그가 과거에 응시했을 때, 김익순의 역적 행위를 비판하라는 문제에 그를 아주 날카롭…
지옥은 “고통스러운 진리”이다. 그 불꽃 가운데서 받아야 할 고통이 고통스럽고, 그 고통을 생각하는 마음 또한 고통스럽다. 보편적인 인간에게 있…
“새 예루살렘”은 장차 구원받은 모든 성도가 들어가서 영원히 살게 될 거처다. 우리는 늘 그 도성에 대한 환상을 갖고 살아야 한다. 그 영원한 …
저무는 태양에 이끌려 낮이 사라져 가면, 어두운 밤이 밀고 들어온다. 그 낮과 밤 사이에 붉은 노을이 걸쳐져 있다. 붉게 물든 그 하늘을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