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죽음을 사랑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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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가의 총인구에서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로 분류하고, 그 비율이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구분하는데, 현재 고령사회인 우리나라는 2025년부터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사회는 인간의 평균 수명이 연장된 것을 의학과 과학의 발달에 의해서라고 말하지만, 아담과 그 직계 후손들의 수명을 생각한다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짧을 뿐 아니라,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시 90:10)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기에 의학과 과학이 인간의 수명에 미친 영향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다. 어떤 시인은 “인생”에 대해서 “우리의 심장은 튼튼하고 용감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마치 낮은 북소리처럼, 무덤으로 가는 장송곡을 끊임없이 울리고 있어요.”라고 노래했다. 아무리 의학의 발달 운운해도 인간은 늙음과 죽음을 피할 수 없다. 늙고 죽어가는 것이 두려워 어떻게든 늦출 방법을 찾고자 하면서도 복음을 전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들을 향해 성경은 『나를 미워하는 모든 자들은 죽음을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신다. 죽음의 문제는 주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시 68:20), 영원한 생명이 성경에 다음과 같이 약속되어 있다.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롬 6:23). 사망에 매여 있고 싶지 않다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으라(행 16:31). 그리하면 죽어도 다시 살고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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