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성도는 마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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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마귀의 일들을 멸하려는 것이었다(요일 3:8). 주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피와 살에 참여하신 것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가진 마귀를 멸망시키시며,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있는 자들을 놓아주시려 함이었다(히 2:14,15).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복음, 곧 마귀를 이기신 십자가의 복음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결코 마귀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로부터 도망하리라』(약 4:7). 하나님께 복종하며 기도하는 성도는 그를 대적하며 울부짖는 마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기도하는 성도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기 때문이며, 믿음 안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벧전 5:8,9).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반드시 “기도”로 영적 전쟁을 치러야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영적 무장을 가르치는 에베소서 6장은 『너희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11절)는 명령과 함께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칼인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 무장의 요소로 제시하면서, 맨 마지막에 “기도”를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모든 성도들을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깨어 있으라』(엡 6:18). 마귀는 기도하는 성도를 이길 수 없다. 기도하는 성도만이 영적 전쟁에서 끝까지 서 있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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