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것은 성도의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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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것”은 구원받은 성도로서 마땅히 순종해야 할 “의무”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기뻐하라”는 명령이 자주 나온다. 『하나님께 노래하라. 그의 이름을 찬송하라. 그의 이름 야로 인하여 하늘들을 타고 달리시는 그를 칭송하며 그분 앞에서 기뻐하라』(시 68:4).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찬송과 노래에는 항상 주님을 향한 기쁨이 늘 함께한다. 고대 국가에서는 신하들이 왕을 알현할 때 항상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야 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나라에서 가장 높은 보좌에 앉아 있는 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대역죄를 저지르는 것이 된다. 아무리 우울한 일이 있어도 왕의 면전에서는 절대 슬픈 기색을 내비치면 안 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날마다 기도로 알현하는 만왕의 왕이신 주 하나님 면전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스티븐 차녹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항상 기뻐해야 한다. 기쁨은 우리의 혼의 조율이다. 기뻐하라는 명령은 기도하라는 명령보다 우선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기쁨은 아름다운 선율을 이룬다. 따라서 기뻐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면 우리의 기도 역시 투박한 목소리로 하지 않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을 기뻐할 때 우리 마음속에 있는 간절한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기쁨”은 매일 매 순간 우리 안에 역사하시고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적인 손길을 깨닫고,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확신할 때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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