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각오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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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나라의 실권자 최저가 임금 장공을 시해했다. 이에 태사(太史: 중국에서 역사를 기록하는 관리)가 역사서에 “최저가 장공을 죽였다.”고 기록했고, 화가 치민 최저는 태사를 불러 그 자리에서 죽였다. 당시 태사직은 세습제여서 죽은 태사의 아우가 뒤이어 태사가 되었다. 그는 직책을 받자마자 거침없이 기록했다. “최저가 장공을 죽였다.” 최저는 다시 그 아우를 죽였다. 그 다음 아우도 태사를 맡아 그대로 기록하자, 여전히 죽임을 당했다. 이제 마지막 넷째 아우가 태사가 되었다. 그리고 다시 그대로 기록했다. “최저가 장공을 죽였다.” 목숨을 건 태사직이었다. 이에 최저는 네 형제의 사명감에 감복하여 그들이 기록한 대로 내버려 두고 넷째 아우 태사를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한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포하시고자 하는 것들을 그분의 종들을 통해 선포해 오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기 생각이 무엇인가를 선포하는 분”이신데, 그 일을 목숨을 아끼지 않고 수행할 수 있는 종들에게 위임하신 것이다. 그 사명은 역사의 흐름을 따라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까지 이르렀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생각을 선포할 시대적 사명을 맡기신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담대함이다. 사도들은 주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해주실 것을 간구했다(행 4:29). 이것이 바로 우리의 기도 제목이어야 한다. 성경의 진리를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선포할 능력을 주실 것을, 고난과 죽음 앞에서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해주실 것을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포하시고자 하는 것들을 그분의 종들을 통해 선포해 오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기 생각이 무엇인가를 선포하는 분”이신데, 그 일을 목숨을 아끼지 않고 수행할 수 있는 종들에게 위임하신 것이다. 그 사명은 역사의 흐름을 따라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까지 이르렀다.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생각을 선포할 시대적 사명을 맡기신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담대함이다. 사도들은 주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해주실 것을 간구했다(행 4:29). 이것이 바로 우리의 기도 제목이어야 한다. 성경의 진리를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선포할 능력을 주실 것을, 고난과 죽음 앞에서도 담대하게 선포하게 해주실 것을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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